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기도 석모도와 강화낙조 일상을 벗어난 서울서 가까운 둘만이 데이트 코스...

yihc5393 |2006.12.16 11:00
조회 339 |추천 0
강화 장화리에서 일몰을 찍고 가까운 음식점에서 강화의 특산물을 먹는 맛이란 잊을수 없는 추억입니다. 강화하면 음식상에는 순무의 특유의맛 특색있는 고구마로 만든 묵을 먹는 맛은 일미 입니다. 일몰전에 뚝에 올라서 지는해를 바라보는 멋이란 힘들여 멀리 동해안 일출보는 멋과는 대조하기 힘든 기분이죠. 바람에 날리는 갈대숲을 볼수있고 진짜 분위기 있습니다. 두분만을 위한 장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장화리 가기전에 잠시 시간내어 외포리에서 석모도로 가는 배편에서 배후미에 함께 하는 갈매기에 새우깡을 먹이를 주며 함께하는 시간이 좋고 석모도 보문사 사찰도 좋고, 전등사 사찰 등등의 코스 너무 많습니다. 강추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