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전부터 더 오래된지도 모르겠어요. 하여간 사마귀가 나기 시작했는데...
무릎에서 부터 발목까지 왼쪽은 열군데 넘게 되고 오른쪽은 6군데 정도
오른쪽 팔에도 5군데정도 사마귀가 났거든요.
근데 피부과에 가니까 납작(?) 사마귄가... 하여간 사마귀 종륜데 처방을 내줘서
약국에 사러갔더니 그냥 바르는 물약이더라구요. 메니큐어처럼...
그거 바르면 낫는다고 하기에 바르고 떼어내고 반복하라고 하더라구요.
좀 따갑고 그랬는데 그래두 열심히 바르고 했는데 더 성나고 보기 더 흉해졌어요.
원래는 약간의 갈색빛이었는데 붉은 색이 나고 더 불룩해졌어요.
근데 제가 흉터가 생기면 잘 낫지를 않는데 레이져를 받아도 되나요?
예전에도 흉터 레이져했다가 일년을 넘게 고생했는데... 그것도 얼굴에...
계속 번지는거 같은데 먹는 약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