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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vs 럭비 선수, 달리기 시합

독개비 |2007.04.21 14:51
조회 123 |추천 0
남아프리카 프리토리아에서 치타와 인간의 달리기 시합이 열렸다.

치타에게는 핸디캡이 주어졌다. 럭비 선수 브라이언 하바나가 30미터 앞에서 출발했던 것.

줄에 묶인 고기 덩어리를 향해 달린 치타의 속도를 놀라웠다. 100미터 결승선을 몇 미터 앞두고 럭비 선수를 간단히 제쳤던 것이다. 현지 일자 16일 열린 이번 행사는 치타 보호 단체가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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