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열풍이 잠잠해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TV만 켜면 깡마른 스타들이 주를 이룬다.
통통허니~ 보기 좋다~ 싶었던 연예인들도 무슨말들을 들은건지 아님 연예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는지 금새 마른 몸매를 지니고 나타나곤 한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로 나와서는 어떻게 살 뺐냐는 물음에.. 한다는 말이...
열심히 운동하고... 식사 조절을 했다는 말!
하지만.. 이렇게 단시간에 기적같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연예인들은 대부분!
상상도 못할만큼 쬐끔~ 정말 쬐끔 먹는단다~!
얼핏 기억 나기로도.. 성인 하루 필요한 열량이 남자는 2600kcal 이고 여자는 2200kcal 정도였던 것 같은데...
깡마르기로 유명한 빅토리아 베컴이나 기네스 펠트로 같은 연예인들은 하루에
1000kcal도 안 먹는단다 --;; 헉~ 우째 사냐~
게다가.. 빅토리아 베컴은 세명의 아이까지 낳은 유부녀 아니더냐~!!
그런데 아직도 그 허리가 23인치란다.
기네스펠트로 역시 2명의 아이를 가진 아이 엄마...
도대체..이런 깡마른 스타들. 얼마나 먹는 것일까~??
울마 전 이들의 '식단 및 섭취 열량'이 공개됐다는데...
자자~~ 한번 보자~
정말 그들 말대로 열심히 운동해서 그리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줄 알았더만...
그들의 몸매 유지 비법은 '먹지 않기'였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통통한 몸매로 나왔던 르네젤위거...
이렇게 금새 늘씬한 몸매로 돌아왔습니다.
브리짓을 위해 도넛, 피자, 햄버거, 땅콩버터, 감자튀김 등 하루에 5000킬로칼로리도 넘게
먹던 르네젤위거는.. 이렇게 마른 몸매로 돌아오기 위해 계란, 바나나, 참치샐러드 등
하루에 773kcal만의 음식을 섭취했다네요~ 어떻게 고것만 먹고 사냐~ --+
그리고 정말 깡 마른.. 기네스 펠트로...
기네스펠트로는 하루에 단 500kcal만을 섭취한다고 합니다.
대체~~ 이것만 먹고 어떻게 살죠??
대충.. 바나나 한 개 95 kcal / 건포도 여섯 알 10 kcal / 현미밥 일백 그램 111 kcal /
귀리 비스킷 한 조각 48 kcal / 대구 요리 한 조각 90 kcal / 해덕찜 한 조각 95 kcal
빅토리아 베컴 : 딸기 152g 49kcal / 파엘랴 1인분 320kcal / 현미밥 이백 그램 216kcal /
올리브 십 그램 10kcal => 총 595 킬로칼로리.
이 정도 된다는데...
난 저렇게 먹고는 못산다. --;;
사람의 욕구 중에 식욕이... 엄청난 행복 중에 하나인데.. 어찌 저렇게만 먹고 살까요~
여러분들은 몸매 유지를 위해서.. 저 정도만 먹고 살 수 있겠어요~??
난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