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로 신혼여행을 권하는 이유 총정리 임다^^
어차피 인생에 한 번 뿐인 밀월여행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남들 잘 안가는 곳에 가서 뽀대나게 지내고 오고 싶은 커플들을 위한 곳입니다.
아는 피플들은 익히 아는 곳이고, 모르는 피플들은 알게 되면
그 화려함에 입 쫘악 벌어지는 곳이 브루나이입니다.
한국 사람 부대끼는 곳은 싫다.
좀 알려진곳에 가시면 말그대로 한국시장? 앞방 옆방..식사할때..난 좀 안보구 싶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싫다.
이때 한 번 푹쉬면서 귀족처럼 즐겨 보고프다. 먹고 자고 노는 것 모두.
근사하고 품격있는 리조트를 허니문 선택 최고 조건으로 삼고
나중에 딴 사람들에게 자랑하더라도 폼 좀 날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
브로셔나 신문광고 인터넷에 그저 지덜 상품이 최고라고 구라성 카피로만 얼룩진
그런 상품에 질린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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