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야~ 물렀거라!!!!!" 였거든요.^^~♡♬ ☆
그리고 재미있었고요.^^~♡♬ ☆
그래서 조금 머쓱해졌어요.^^~ㅋㅋ....♬ ☆
'나를 사랑한 야수'(?) ^^~♡~♬ ☆
곳이었어요.^^~♬ 스트레스(?)를 날린 곳이기도 해요^^~♬ ☆
제 동생태어나면 저도 그 동생데리고 이 곳에서 디카로 촬영해
줄께요. 그리고 외숙모님과의 즐거운 시간 오래오래
간직할께요. 사랑해요.^^~☆♡~♬ ☆
했지만, 밧데리 부족으로 촬영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쉬웠
습니다. 다음부터는 밧데리충전 확인하고 실수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날씨는 추워서 두 손을 옷소매에 넣었습니다. 손이 꽁~꽁~
얼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추운 것도 모르고 열심히(?) 놀이기구를 탔고,
외숙모님과의 소중한 사랑과 추억을 한 켠에 장식할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그리고 걱정스럽겠지만, 저는 감기에 들지
않았습니다. 외삼촌과 외숙모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기가
접근조차 할 수 없었나 봐요.^^~♡~♬
모두 좋은 하루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