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남자
풍덩 풍덩
퐁당
풍덩 풍덩
(한참 후)뽀글뽀글뽀글.....
성인 여자
풍덩 풍덩
꼬르륵
퐁당퐁당
풍덩풍덩
이상 서술된 순서대로 소리가 난다고 하니 들키지 않고 조심스레 귀를 기울여서 들으면
눈 감고도 남녀를 구별할 수 있는 경지에 다다를 수 있다고 전해짐....
참고 : 그러다가 변태로 몰려서 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디지게 맞아도 책임 못짐...
<주석>
풍덩풍덩 : 탕안으로 들어갈 때 손과 발이 우렁차게 내는 소리...
아직까지는 남녀 성구별이 안된다고 함.
퐁당 : 일반적으로 남성의 거시기<시청앞 분수대>가 탕안으로 들어갈 때
물과의 마찰로 인하여 생기는 부끄러운? 소리...왜? 작아서 ㅋㅋㅋ
대부분의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컴프렉스가 소리로 나타날 때 바로 이 소리라고 함.
퐁당퐁당: 이 소리는 여성의 윗동네 작은 동산<쌍문동>이 물에 잠길 때
우방과 좌방에서 나는 스테레오사운드로 남성은 죽었다깨나도
신체구조상 낼 수 없는 소리....하리수예외.
꼬르륵: 이 소리는 참으로 애매모흐한 의성어로써 여러 학설이 있다고 전해지나
아래 학설이 젤로 인기있는 학설임..
혹자는 수많은 경험으로 알았다고도 함
<아래>
여성이 탕안으로 들어갈 때 여성의 거시기<보문동으로 알려짐>로 H2O가
빨려들어가면서 나는 무시무시한 소리라고 알려짐.
참고로 이곳은 한 번 빨려들어가면
쇠몽둥이라 할 지라도 나올 때는 푸욱 삶은 가지가 되서 나온다고 함...
삶은 가지가 되기 전에 살아서 나온 사람은 인류 역사상 없다고 전해진다.
어쩌다가 실수로 나온 사람이 몇명 정도 있었지만 그들은
보문동 주인에게 맞아죽거나 아니면 먹을 것을 못 얻어 먹어서
굶어 죽었다고 그 유명한 거시기 역사책에 기록되어 전해짐.
그래서 맞아 죽거나 굶어 죽지 않으려면, 보문동에서는 필히 죽어 나와야 함
남성들의 불문율임....
뽀글뽀글뽀글: 물 속에서 36.5도의 온도를 유지한 채로 분수처럼 올라오는
요소 성분을 지닌 화학 용액이 기포를 형성하면서 내는 소리...
그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소리를 만들어 낸 사람을
비웃는 듯 쳐다보는 것이 상례임.
오늘의 교훈 : 죽기를 각오하고 죽어서 나오자.....먼소리하는거여 시방~
출전 : 한글 흐흐흥~~소리 대사전...믿고나 말고나.
아직은 검증이 안된 학설을 소개한 재즈입니다..
경험상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꼬리글을 달아서
또 다른 학설이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항문을 아니 학문을 덜 닦은 재즈였슴다...
어제는 설에서 내려온 친구 넘하고 일 잔 했지요.
건설 감리회사에 다니는 넘인데 이번 가을부터
현장이 있는 설에서 먹고자고 하는 넘이지요.....
고런데 고넘이 그러네요...
재즈 없어도 설은 디게디게 제대로 잘 돌아가고 있으니
넘 염려마라 합니다....
그래서 맘 놓기로 했습니다 ㅎㅎㅎㅎ....
뭐라구요? 정신차리라구요? 알았슴당..정신차리지요...
이만 줄이렵니다...
언제나 마음은 태양 JAZZCAFE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