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부로 일하고 있던 왕 지엔신이 땅 속에 묻혀버렸다고 한다.
정신을 차린 이 남성은 자신이 땅속에 묻혔다는 사실과 함께 얼굴 앞쪽에 약간의 공간이 있어 숨을 쉴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착용하고 있던 안전모가 흙이 쏟아져 내리는 것을 막아주어 조금의 공간이 생긴 것이다.
그렇지만 숨을 쉴수 있는 공기는 아주 적었기 때문에 평소 즐겨하던 명상법을 떠올려 호흡수를 줄이고
평온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해서 두시간 동안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를 진찰한 의사는 이런 경우 5분 이상 버티기 쉽지 않은데 정신력이 정말 놀랍다고 하며
이건 정말 기적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