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글 가끔 읽는 편이긴 하지만 이렇게 직접 쓰는경우는 별루 없어서..
두서 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쓰니다.
전 결혼한지 1년정도 되는 사람 입니다.. 와이프와 연애는 5년 정두 했구요..
언제 부터인진 몰라두 갑자기 밤이 무서워 지기 시작 합니다..![]()
1주일에 2번이상 그이상은 좀 무리인지 먼진 모르지만 아무튼 와이프 샤워소리가 외 무서운지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씁니다...
일부러 집에두 일찍 않들어가구 친구들하고 술먹구 늙게 들거가기 일수이고..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가 답답한지 자기 보약 지어줄까 하면서 응근슬적 절 떠보더 군여...
그래서 제가 그랬져 그럴돈 있으면 당신 옷이나 사입으라구 했져..
그리고 회사일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다구 했져...그랬떠니 몇칠 있다가 보약을 한재 져서 온거 않입니까.. 어쩌라구 .... 요즘 아내가 그래서 인지 요즘에는 저녁에 와이프가 자주 옆구리 찌름니다..
정말 무서워 죽겠어요.. 내가 바람을 피는것두 않이구 그렇다구 누굴 생각하는것 또한 않이구..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여 이런경우엔 각방을 쓸수도 없구 그렇다구 이혼하구 산속에서 혼자 살수도 없구......
밤이 무섭다는 선새들의 말이 지금 귓가에 메아리~~~ 처 울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