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직장인여성입니다.
남자들 왜 저를 그렇게 음흉하게 처다보는지....
제가 딱붙는 스키니 입고 티하나만 입어도
남자들 조카 음흉하게 처다봅니다....진짜 그냥 처다보는정도가아니고
오토바이 탄 아저씨들까지도 제 뒤에서 얼쩡거리다가
왜 안가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음흉하게 처다보면서
갑니다...고딩처럼 보이는 놈도 위아래로 막처다보고....
제가 착각일 수도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있으실텐데....진짜 그 눈빛 받아보지않은이상
모릅니다....
제가 생머리에 머리가 좀 긴편이고, 키도 165정도 마른편인데
제가 엉덩이랑 가슴이 유난히 발달해서 그런가 ;;;
제 자랑은 아닌데,,,, 진짜 그런눈빛받고 (특히아저씨) 지나가면 막 성추행당한거
갖고...속상합니다.....막 남친 피시방하는데 가서 자주 있는데
옆에가 bar 입니다...근데 제가 남친피시방에있따가 가려고하는데 어떤 남자시키가
바에서 일하는줄 알고 찝쩍대다 남친이랑 싸우고....
제가 그렇다고 노출된옷 입은것도아니고....
속상합니다...그렇다고 찌질이처럼 바지 큰거입거나 이상하게 입고 그런것도 싫구요 ;;;
그 음흉한 남자들의 눈빛들 어찌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