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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민주화란?..사회이슈 학교 점령..? 순수한 학생들 선동..?

판돌이 |2008.05.14 23:15
조회 128 |추천 0

전교조의 민주화?와 학교점령

전교조의 학교민주화는 공산민주화이다, 사학과 교장은 정신차려야 한다


 

전교조의 정체와 해악, 전략·전술, 목적을 알리고자 글을 올리면 아무런 비판적인 요소 없이 전교조를 비호하며 정당성을 역설하는 내용으로 "전교조가 잘하는 것도 있다.", "너는 사학의 교장 앞잡이다.", "학교의 비리는 전교조가 없으면 해결이 안 된다." 등의 내용이 올라오며 이러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전교조조합원으로 추정된다. 또한 학교의 현장에서 전교조의 정체에 해악에 대하여 자신이 가입한 조직의 정체와 해악에 대하여 모르고 나름대로는 정당성을 가지고 활동을 한다.


단편적인 내용이지만 이것이 좌익의 전략·전술이며 가장 핵심적인 내용 중 하나이다. 민주는 자유민주와 공산민주로 나누며 자유민주는 주권이 국민(國民)에게 있으며 공산민주는 주권이 노동자게급과 인민(人民)에게 있다.


중국공산당이 중국을 공산화 시키는 과정과 패악을 잘 서술한 '9평 중국공산당' 에는 "공산혁명은 절대 무조직적으로 때리고 부수고 빼앗는 것이 아니다. 농민의 목표는 지주, 각종 법과 제도 및 탐관오리와 관습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농촌의 전통제도와 습관을 때려 부숴야 한다고 명백히 지적했다." 라고 적혀했다. 그리고 과거 공산혁명의 전형적인 방법이 부정과 부패를 지적하고 혁명에 돌입하는 것이 이들의 최고 전략·전술이다.


자유민주와 공산민주 모두 부정과 부패를 지적하나 공산민주는 혁명을 하기 위하여 부정·부패를 명시하여 기존세력의 타파를 주장하는 것이며 이는 꼼짝없이 당하는 결과를 만든다. 실질적으로 사학의 부정·부패 그리고 일선 학교의 관리자의 문제점은 많은 교사가 전교조에 가입을 하게 만들었으며 한편으로는 당연한 정당성을 부여하고 활동하게 되었다.


문제는 여기서 생겨난다. 공산주의란 일단 성공하면 부정·부패를 몰아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므로 이들의 완전한 세상이 되어버리는 역학적인 관계가 벌어지고 있다. 현재 문제가 있던? 없던? 수많은 사학이 이들의 점령지가 되어서 많은 사학이 전교조의 수중으로 넘어 갔으며 이는 대학도 예외는 없다.


일부는 없는 사건도 유언비어를 퍼트려 만들어 점령을 하였으며 일부는 실질적으로 부정과 부패로 인하여 점령이 되었다. 점령된 사학의 공통점은 종교 활동이 없어지고 최고수장은 민중(인민)세력이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때부터 교사들은 웰빙시대를 맞이하게 되고 학생의 권리는 줄어들게 된다. 이들이 사학을 점령을 하는 데는 치밀한 전략·전술을 가지게 되는데 열성 전교조가 한명 학교에 침투하면 처음에는 얌전히 있다가 정보실을 장악하고 조합원을 하니 씩 포섭하고 의식화 시키면서 또한 학부모와 학생을 포섭을 한다. 포섭이 되지 않을 경우는 왕따를 시키어 도저히 학교생활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버린다. 이렇게 되면 일반교사들은 전교조에 가입을 하고 활동을 하게 되며 활동가의 말은 곧 법이 되고 조직의 룰에 따르지 않으면 반동분자, 배신자 소리를 듣게 되어 활동을 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장의 잘못된 권위가 있을 때는 떼로 몰려가 집단적으로 시위를 하고 평소에 교장의 문제점을 수첩에 적을 정도로 훈련을 받은 상태와 공개석상에서 교장의 문제점을 이야기하면 그 학교는 이미 전교조의 수중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면 교장은 밥이고 교감은 반찬이 된 순간이다.


노동자세뇌를 받아 국가의 시책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전교조 집행부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이들의 모습이다. 업무를 잡무라고 세뇌를 받아 하지 않겠다고 떼를 쓰고 협박을 하면 관리자는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고 일반교사에게 업무를 주게 된다. 그러한 단계를 거치고 전교조가 무서워 일반교사는 암묵적인 협박에 시달리게 된다. 마침내 일반교사가 껌이 된 것이다.


전교조를 연구·분석을 하면서 사립학교의 비리는 전교조의 가장 큰 힘이다. 잘 알지 못하는 일반교사를 전교조에 가입하게 만들고 일반교사는 전교조의 힘을 빌어 교장과 교감에게 대들고 한편으로는 당연한 정당성을 가진다. 마치 이는 도둑을 잡기 위하여 강도의 힘을 빌리는 형상이다. 선의 힘을 빌어서 대화와 타협이 아니라 악의 힘을 빌어 투쟁과 싸움으로 강탈을 하는 것이다.


경찰이 아니라 강도의 힘을 가지고 학교를 점령을 하였으니 학교는 개판이 되는 이치이다. 그러한 학교는 전교조의 위세에 좀처럼 벋어나지 못하고 열성활동가들은 막가는 행동을 하여도 규제를 할 수가 없다.


국립학교에서도 전교조 열성활동가들은 교장, 교감 알기를 적으로 껌으로, 반찬으로, 밥으로 알고 있는 상황에서 사립학교는 그나마 나은 상태였지만 지속적으로 꾸준히 점령을 하기 위하여 활동을 한 전교조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다.


사학법을 만들어 점령의 토대를 만들었고 점령되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사학은 전교조에 의하여 점령이 되지 않으려면 분명히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첫째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부정과 부패가 없어야 하며 합리적으로 학생을 위하여 운영해야 한다. 두 번째는 전교조의 전략과 전술을 학습하고 이들에 대하여 철저히 대비를 하여야 한다.


사학이 올바르지 못하면 도리어 좌익 세력인 전교조에 힘을 더하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한다. 무릇 올바르지 못한 세력은 깨끗한 곳에서는 살지 못한다고 한다. 더러운 종자만이 더러운 물에서 살게 된다. 일선 학교에서는 교자의 역할에 따라 열심히 노력하여 학생의 권리를 찾고 자는 하는 곳은 전교조의 숫자가 줄어들고 열심히 하지 않고 노는 곳에서는 전교조의 숫자가 많다고 한다.


나라도 지금 전교조의 위세에 눌려있다. 학생은 전교조에 의하여 세뇌되고 선동된다. 많은 분들이 사학이 점령이 되는 것을 우려하지만 충고가 아닌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위의 두 가지이며 마지막으로 보고만 있지 말고 용감하게 대응을 하여야 한다. 공격은 최선의 방어이다. 전교조의 위세에 눌려 자기안위에 있다는 것은 언제든지 침략군의 점령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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