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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정치입문 전 전력?

나름 |2006.11.13 20:32
조회 127 |추천 0

박근혜씨는 박정희 전대통령의 장녀로서 어머니 육영수여사가 8,15국립극장 경축장에서

문세광의 흉탄으로 사망하자 어머니를 대신하여 퍼스트레이디로서 아버지 박대통령을

돕게 됩니다.그 당시 프랑스 유학중 비보를 접하고 유학을 접고 귀국하여 아버지를 보필하게

됩니다.퍼스트레이디 생활을 3년여 하였죠.그러니 정치의 생리랄까 국정 통치의 본질을

누구 보다도 잘 깨뚫어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읍니다.그런 경험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그녀의 정치적인 자산입니다. 국무총리 10년 하는 것 보다 더 나은 국정 경험을 했다고

정치 평론가는 평가합니다.
님이 질문하신 내용인 정치입문전에는 박근혜씨는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유학중이었습니다. 정치에 입문한 계기는 모친인 육여사의 사망으로 어머니를

대신하여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맡지 않으면 안될 사항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아버지를 음으로

양으로 돕다보니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박정희 대통령의 유고 후 청와대를 나와서 대구의

영남대학교의 이사장으로 교육사업에 헌신하였읍니다. 조용히 독신으로 영남대학을 돌보며서

생활하였죠. 아마 잊혀진 존재였죠.어느 날 정치적인 계기가 닿아는지 대구 달성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어 여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었죠.지금 2선의 국회의원이면서 한나라당

총재로서 재직중입니다.
아마도 정치에 입문한 계기는 현재의 우리 나라가 처한 현실이 풍전등화와 같은 어려운

시기였으므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정치적인 자산을 쏟아 부어서 뭔가 국가적으로 작품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겠지요.미력이나마 정치 상황을 개선하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려는 마음이

생겼고 대권에 대한 욕심도 작용하여겠죠...그것이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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