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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2012년 대권 노리나 (뉴스 읽고 한 마디)

aloan |2008.05.15 15:40
조회 181 |추천 0

http://blog.paran.com/prophetyi/25925376

 

 

 

 

@  힐러리 2012년 대권 노리나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예전 2000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때 존 맥케인처럼 끝까지 가면 엄청난 돈들을 개인의 주머니로 챙길 수가 있지요.
2008-04-30 15:10:17    alona3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힐러리 2012년 대권 노리나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4-30 10:20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사진)이 끝까지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궁극적으로 2012년 차기 대선을 노린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당선시킨 민주당 선거전략가 딕 모리스는 28일 폭스뉴스 인터넷판 기고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클린턴 의원은 대의원 확보에서 오바마 의원에 140명 이상 뒤져 있고 남은 경선과 슈퍼대의원 확보전에서도 역전 가능성이 희박하다”면서 “그럼에도 그가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는 이면에는 다른 뜻이 있다”고 주장했다.
모리스의 분석에 따르면 클린턴 의원은 끝까지 오바마 의원을 공격해 11월 대선에서 공화당 대선후보 존 매케인 상원의원에 패하도록 만들면 자신이 2012년 대선에 재도전할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현재 71세인 매케인 후보는 2012년에 다시 출마하더라도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반면 오바마 의원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면 클린턴 의원의 정치 생명이 끝날 수 있다. 대선에 2016년에나 도전할 수 있게 되지만 그때는 클린턴 의원이 69세가 돼 후보로 나서기 어려워진다. 결국 2012년이 클린턴 의원에겐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인 마우린 다우드도 지난달 칼럼에서 “클린턴 의원이 오바마 의원보다는 매케인 의원이 더 훌륭한 군 통수권자가 될 것이라고 밝히는 등 지나친 공세를 퍼붓는 것은 이번 대선에서 오바마를 낙마시키고 차기 대권을 노리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관계자는 이에 대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면서 “수십년간 민주당을 위해 일해 온 클린턴 의원은 해당 행위를 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한편 이번 대선에서 클린턴 의원이 오바마 의원보다 매케인 의원을 꺾을 확률이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AP·입소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클린턴 의원은 매케인 의원과의 가상대결에서 지지율 50% 대 41%로 승리할 것으로 조사됐다. 오바마 의원은 46%대 44%로 매케인 의원을 꺾을 것으로 나타났다.   안석호 기자
 
  힐러리, 하루 새 1000만弗 모금    기사입력 2008-04-24 19:46 | 최종수정 2008-04-25 11:49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 진영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다. 22일 실시된 펜실베이니아주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 승리로 선거자금이 몰려드는 등 다음 승부처인 인디애나주 프라이머리(5월6일)에서 승부수를 띄울 기회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클린턴 의원은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한 후 불과 몇 시간 만에 350만달러가 몰리는 등 하루 동안 1000만달러의 선거자금을 끌어모았다. 펜실베이니아주 경선을 이틀 앞둔 지난 20일 은행 잔고 900만달러에 부채가 1000만달러로 적자상태였던 클린턴 의원 측은 경선을 계속할 최소한의 실탄을 확보한 셈이다.
당내의 경선 포기 압력도 다소 진정되고 있다. 하워드 딘 민주당 전국위원장은 클린턴 의원이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에게 득표율 10%포인트 차이로 승리한 것은 후보 경선을 지속할 힘을 확보한 것으로 간주했다. 딘 위원장은 “현 시점에서 누가 중도에 포기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프라이머리가 계속되면서 수십만명씩 새로운 유권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점은 두 후보 간 전투보다 더 중요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클린턴 의원은 이날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집회에서 “오늘을 기점으로 어느 누구보다 많은 표를 얻은 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투표일을 자의적으로 앞당겨 선거무효가 된 미시간주와 플로리다주에서 얻은 230만표까지 계산한 것이다. 이에 대해 오바마 의원은 “클린턴 의원 진영이 관념적 계산법을 쓰고 있다”고 폄하했다.  당내 일각에서는 대선후보 경선이 점점 더 예측불허의 상황으로 진행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두 후보 간 헐뜯기 경쟁이 치열해져 정작 대선에서 공화당 대선후보 존 매케인 상원의원에게 승리를 갖다바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클린턴 의원은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대의원 158명 중 82명을 확보했다. 오바마 의원은 최소 73명을 확보했고 최종 집계가 나오면 3명을 더 얻을 것으로 보인다. 클린턴 의원은 오바마 의원보다 6∼9명 많은 대의원을 확보했을 뿐이다.   워싱턴=한용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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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ong - aloan님의 뉴스 읽고 한마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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