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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끄만 발의 비애 ㅠ.ㅠ

풍년초 |2008.05.15 17:51
조회 252 |추천 0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 동안 미뤘던 운동을 하려고 결심했죠.

그래서

룰루 랄라 흥얼거리며

운동화 매장으로 갔는데...... ㅠ.ㅠ

맘에 드는 신발은 

제 발에 맞는 신발이 없네요.

 

제 신발 싸이즈는 220  ㅠ.ㅠ

가끔 구두는  225   ^____^

 

결국 맘에 드는 신발을 못 찾고 작년에 신었던 낡은 신발을 신고 운동을 했다는.....

 

참 이상하죠?

학교 다닐땐 제 발이 그리 작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왜 점점 더

작은 발 싸이즈의 신발을 안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들 발이 커지는 건가?

음~~ 알수 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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