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좋을까여..
그는 유부남이에효..
그분의 사진만 보아도 가슴이 두근두근 뛰어요..
그분은 넘 유명하신 분이에효..
이웃집 아찌처럼 푸근하고 정감가는 그분은 정녕 제가 가까이할수 없는 먼 당신이에효..
어쩜 좋아효..
아침에 눈을 뜨면 그분이 생각나고 그분의 미소가 저에게 살인미소를 마구마구 날려..
전, 까무라치게 만들어효..
타고난 미모로 뭇남자들의 가슴을 벌렁벌렁 뛰게 만들었던 저인데,
저, 이제 어쩌면 좋은가요?.............................................?
아.. 노짱이여.. 제발 저의 가슴을 뛰게 만들지 모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