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였습니다
2차로 노래방 갔습니다
과장님이 노래를 부르셧죠~
저는 코러스....과장님이랑 둘이 마이크 잡고...
노래는 영원한 친구
과장님 : 오~ 영원한 친구~
나 : 게보린~~~
저도 모르게 그만..
과장님이 살짝 노려보시더군요...
과장님 : 오~ 즐거운 인생~
나 : 한국인의 두통약 게...
거기까지 하고 기억이 않납니다...
여긴 병원에 있는 피시방이구요...
회식자리였습니다
2차로 노래방 갔습니다
과장님이 노래를 부르셧죠~
저는 코러스....과장님이랑 둘이 마이크 잡고...
노래는 영원한 친구
과장님 : 오~ 영원한 친구~
나 : 게보린~~~
저도 모르게 그만..
과장님이 살짝 노려보시더군요...
과장님 : 오~ 즐거운 인생~
나 : 한국인의 두통약 게...
거기까지 하고 기억이 않납니다...
여긴 병원에 있는 피시방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