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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총수 연인 D양과 1년째 열애…이것두 알려주세용~~~

궁금해~ |2003.11.12 14:46
조회 12,413 |추천 0

재벌총수 연인 D양과 1년째 열애…전화오면 자리 양보

 일부 연예인들의 애정행각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절로 탄성이 나올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어떻게 그 짧은 기간에 수 많은 이성 파트너를 갈아 치울 수 있으며, 수십년의 세월을 초월하는 상상도 못할 애정관계를 꾸려나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아무리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려 해도 스와핑을 방불케 하는 '난교(亂交)'와 스폰서 따로, 애인 따로의 양다리 관계 등은 그들의 몸 속에 과연 '인간의 피'가 흐르고 있을까라는 생각 마저 들게 한다.
 탤런트 A군과 B양은 올초 한 드라마에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연예가에선 이들의 교제를 선남 선녀의 만남이라며 흐뭇하게 바라보는 이들도 있지만, 사정을 아는 측근들은 고개를 가로 젓는다.
 문제는 B양이 한 때 탤런트 C군과 깊은 관계였으며, A군과 C군이 둘도 없는 단짝이라는 점.
 여자라면 '선수'로 명성이 자자한 A군은 얽히고 설키는 '먹이사슬'의 관계가 자신의 일로 다가오자, 괴로워하다가 C군을 찾아가 단도직입적으로 둘의 과거를 물었다고 한다.
 당황한 C군은 다른 사람이 그랬으면 '왜 그런 일을 나한테 묻냐'고 버럭 화를 내며 나몰라라 했겠지만, 둘 사이에 아무 일도 없었다고 침착히 대답했다. 물론 의리 차원에서 나온 선의(?)의 거짓말이었다.
 

 

    청순한 외모의 탤런트 D양과 미소년 탤런트 E군은 1년째 열애 중이다.
 겉으로 보기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들 커플은 그러나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비밀을 갖고 있다.
 D양이 모 재벌 총수 F씨와 스폰서 관계인 상태에서 E군과도 사귀고 있다는 것. E군은 D양과 데이트를 즐기다가도, F씨로부터 전화 연락이 오면 모르는 척 자리를 양보한다.
 F씨의 막강한 후원을 등에 업은 D양은 최근 여러 드라마와 영화의 주연급 배역에 발탁되며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둘은 정말 미스터리한 관계"라고 운을 뗀 이들의 한 측근은 "E군은 남자로서 자존심도 없어 보인다. D양의 이런 상황을 여자 연예인이라면 당연히 거쳐야할 통과의례라고 치부하며 D양이 F씨로부터 받는 돈을 펑펑 쓰는 걸 즐기는 눈치"라고 혀를 찼다.
< 영화제작자 crazy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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