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수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작은 창가에 화분이될게요
아무말 못해도 바랄 수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수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작은 창가에 화분이될게요
아무말 못해도 바랄 수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