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오늘 꿈을 꾼 내용입니다.
모든 것이 꿈입니다.
오해들 하실 것도 없지만, 꿈은 꿈일 뿐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광우병은 이러한 병이 아닙니다.
제가 봐도 미친거 같지만 재미로 올려봅니다.
대충 쓰고보니 약간 헐리우드 영화 "나는 전설이다"와
비스무리한 전개??
제가 글올리는 것도 처음일 뿐만 아니라,
이러한 글을 처음 써보는거니 어이없어서 그냥 애교로,,,,,
(애교치고는 좀,,그렇지만)
나중에 쓰다 지쳐 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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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미쳤다.
2008년 대한민국이 미국산 소를 수입하게 되면서
광우병이 대한민국 전체에 퍼지게 되었다.
그로 인해서 다른 나라들은 대한민국과의 모든 교류를 끊고,
섬나라인냥 전락하게 되었다.
광우병은 사람을 이기주의로 만들며,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게 하는, 그러한 무서운 병이다.
정부는 이러한 광우병에 제대로 걸려든 것이다.
그들은 미쳐서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경찰이 최고인 사회를 만들고, 하고 싶은데로 맘대로 해대기
시작해 나아갔다.
말이 경찰이지, 국민들에게는 폭동들과도 같은, 그러한 존재이다.
이러한 암흑한 사회 속에서도 인간다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 무리는 XX대학교 XX과의 무리들,,,,
이 무리들은 1~4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이 놀러가게 되었다.
XX시 XX면으로 가는 길에 한 펜션으로 놀러갔다.
그 무리들은 정말 재밌게 놀았다.
남녀, 나이 상관없이 천진난만한 어린애들 놀듯 재밌게 놀았다.
하지만 그 기쁨은 잠시였다.
XX과 08 신입생 남자애 한명이 경찰과 시비가 붙은 것이다.
화가 난 경찰은 그 남자애를 죽이고 우리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그 경찰은 무리의 여자를 압취해 가려 했다.
나는 지금까지 몰래 숨겨두었던 ak소총과, 권총, 샷건 한자루씩
있던 것들을 쓰기로 맘을 먹었다.
내가 권총으로 경찰의 머리를 명중시키는 순간,,,,
나의 심장은 순간 멎었다.
사람을 처음 쏴본 총이었다. 내 앞에서 피를 쏟으며 쓰러지는 경찰,,
비명소리와 울음소리, 당황해서 우왕자왕하는 소리,,,,
이러한 소리 외에는 나에겐 들리지 않는,,,,,,
나는 정신을 차리고 모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 시키기로 했다.
우리가 대전한 버스에 08과 07을 태우고,
내 차인 스타렉스에는 나와 김XX형, 김XX누나, 김XX누나,
홍XX형, 유XX, 이XX, 이XX형, 이XX누나, 조XX,,,,,
이렇게 타고 이동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경찰들이 그 펜션을 들이닥치고 있었다.
내 차는 그 곳을 빠져나와 이리저리 경찰을 따돌려 도망쳐
나왔지만, 버스는 경찰에 붙잡히고 말았다.
경찰은 그 펜션에서 버스에 탄 08과 07을 인질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에게 무기가 있는 것이라곤 나의 총들 총 3자루뿐,,,,
내가 샷건을 들고, 귀선이형이 ak 소총을들고,
이XX형이 권총을 들고 적진을 향해 들어갔다.
우리는 모든 경찰들을 죽이고 다시 뭉치게 되었다.
하지만 몇 명은 이미 경찰의 광우병에 감염이 되서
어쩔 수 없이 죽여야 하는 상황,,,,
우리는 그들을 죽였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들만이 아니었던것,,,,, 인질이었던 모든 사람들이
감염이 되어있던 상태였다.
나와 김XX형, 이XX형은 어쩔 수 없이 후배들과 동기들을,,
쏘기 시작했다.
나의 심장은 아무런 동요가 없었다.
내가 숨을 쉬고 있는지 조차 알 수 없었다.
상황정리를 하고 남은 우리 10명은 다른 곳으로 대피하기로
맘을 먹었다.
차를 타고 근처 다른 숙소로 옮겨갔다.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로에 쓰러졌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밤,,
숙소 바깥 세상은 우리들을 잡기 위해 경찰들이 공주시를
점령하고 있었다.
우리들은 이 곳이 더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다른 곳으로 옮기기로 맘을 먹었다.
옮기려 짐을 챙기는데 중요한 약품과 탄창들을 그 전 숙소인
펜션에 두고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새벽에 이XX형과 김XX누나, 이XX누나가 그것을
가지러 가기로 했다.
그들은 약속시간이 3시간정도 지난 아침에도 나타나질 않았다.
오후1시쯤 김XX누나가 모든 짐을 들고 피에 물들어 왔다.
이XX형과 이XX누나는 중간에 잡혀 당하였고,
김XX누나는 잘 피해 나왔지만 제정신이 아닌 상태였다.
김XX누나는 오자마자 무엇이 기쁜것인지 크게 웃어댔다.
나는 순간 김XX누나를 넘어뜨리고 입을 꽉 막았다.
나의 순간행동에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창가쪽에 움추려서 숨었다.
우리 08 차XX이,,, 죽은줄만 알았던 한명이 우리 숙소(1층)
창문 쪽으로 오는 것이었다.
이XX과 유XX은 순간 반가워서 벌떡 일어나고 말았다.
차XX은 큰소리로 웃으며 경찰들을 부르기 시작했다.
우리와 경찰의 싸움 2차전이 다시 시작되었다.
총은 총 2자루,,
남자는 나와 김XX형, 홍XX형, 조XX....
여자는 김XX누나, 김XX누나, 유XX, 이XX.....
나와 김XX형이 총을 쥐고 나머지 멤버는 우리 둘을
뒤따라 오기로 했다.
샷건과 ak소총으로 경찰 모두를 제압해 나아갔다.
우리는 이 싸움에 승리를 하였다.
하지만,,,, 홍XX형과 조XX, 유XX, 이XX은,,
총에 맞아 죽게 되었다,,,,
이제 남은 인원은 4명,.,,
우리 4명은 가족보다 더 진한 우정애를 갖게 되었다.
우리는 XX를 떠나기로 맘을 먹었다.
XX를 떠나 XX으로 우리는 새로운 맘을 먹고 떠나게 되었다.
경찰들이 모두 사라지게 된 대한민국,,
남은 것이라고는 우리 4명과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국민 2000여명,,,,
그 곳의 태양은 더 붉에 저물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