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뱃살있는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ssauna1 |2006.11.13 21:44
조회 552 |추천 0

165에 51kg_ㅋ

비키니 6살이후로 입어본적 없고_

고등학교때까지는 대략 배꼽 살짝살짝 보여도 괜찮았는데

20대 중반이 되니 이제 허리뒷살까지 늘어버려서 옷입을때 배꼽 안보이는거 위주로..

그리고 너무 달라붙은 티입으면 어디 더운데가도 윗옷은 벗지않음_

벗는다면 윗옷을 허리에 칭칭 감음_ㅡ.ㅡ;

중요한건 다들 나보고 말랐다고 생각한다는거_

다른부위는 다리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고 전혀 그렇지않는데 왜 유독 

왜이리 뱃살만 찌는걸까요?

뱃살도 유전인지 엄마 언니 그리고 저.. 다 똑같습니다.

티비에 나오는 s라인 연예인들_ 그리고 백댄서들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고_

부럽기 그지 없고_ㅋ

밥먹고 배 안나온다는 친구보면 신기하고_

그래도 어렸을땐 밥먹을때만 배 나오더니 이젠 밥 세끼 굶어도 안들어갑니다_

다른데는 빠져도 뱃살은 안빠진다는...

예전엔 이거 좀 웃긴 이야기지만_

남자친구가 가슴을 만지려고하면 그건 허용했으나

배쪽으로 손이가면 죽이려 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랑 잠자리 가질때 무조건 불키면 죽음_

무조건 불끄고 이불로 다리는 내놔도 뱃살은 베개라도 올려놔서 못보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2년 사귄 지금은 안그렇지만요_

남친은 제 배나 허리 근처에 문신이있는줄 알았댑니다_^^:

남친과 같이 tv보다가 뱃살 하나없는 매끈한 여자나오면 민망하기 그지 없더군요_

그래서 자기도 내가 저렇게 뱃살 없었음 좋겠지? 이러면

당연히 남친은 아니~ 난 자기 뱃살이 조아_ 이러는데_

정말 자기 여자도 군살없이 s라인이면 좋겠죠_

s라인 님들아_ 저에게도 비법 전수_ 원츄~~^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