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한달하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바로 어제5월19일날 월급을 받아야하는데
아무말도 없다가 어제 되니까 전화로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원래 첨에 말할려다가 깜빡했다고 말일날 월급날로 하자고 매월26일///
들어가는 돈도 있고 카드값도 있고해서 월급만 믿고 있었는데 바로 어제 그런애기를 ..
정말 짜증나고 미치겠고 욕도 나오고,, 1818 정말 승질같음 확 때려치우고 싶지만,,,
더러워도 어쩌겠나 싶어서 꾹 참고 있는데 울화통이 치밀어 죽을것 같아요.
월급날 보고 솔직히 월급쟁이들 일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혼자 살기 때문에 들어가는돈이 얼마나 많은데..
회사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오더라도 꼭 손님들 데리고 오고,,정말 높임말을 못 쓰겠어요~정말 너무 열이 받아서..
칭구한테 겨우 카드값빌려서 오늘이 결재일이라...매꿔넣어놓거/
저갗은 분 게시나요?삼실에서 혼자 아침8시30분~오후 6시30분까지 혼자 있으면서 겨우 몇통오는 전화받는일이 다고 어쩌다가 dm발송건 있어서 한달에 한 6번정도 우체국 가고 dm발송자료 준비하고 그럴때면 시간은 정말 잘 가는데..거의 한달에 6일정도 빼고는 혼자 삼실에 덩그러니 않아서 컴터 하다가 혼자 점심시간되면 도사락싸와서 톡보면서 밥먹고,,,,
심심하고 짜증날때고 많지만 오직 월급날 하루보고 열심히 아침에 20분 일찍나와 청소하고 그랬는데 정말 미칠정도로 짜증나 죽겠어요~
이럴때 어떻해야 하죠? 원래 제가 성격이 좀 급해서 미리미준비해야 직성이 풀리고 뭐든 미리 준비가 다~되어 있어야 되느느 성격의 소유자인데..정말 환정하겠습니다.
만약에 카드값을 못 빌렸다면,,,연체에...어후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어차피 주는거 기분좋게 주며 어디가 덧난답니까?
나이가 있으시고 이 회사 들어올때 열심히 일해야지 하고 들어왔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도데체...한달하고 하루 지났는데 이렇게 짜증나게 만들고,,,
정말 실망스럽고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데.. 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달80만원에 식대비포함해서 90만원 별로 많지도 않는 월급에 이나이에 정말
속 답답하고 짜증나고 미치겠고...자신이 정말 초라해지고,,,한없이..
내 장사할때는 안그랬는데 ...정말 ....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로 악플 달릴 글은 아니라 생각이 드는데
심한 악플은 좀 삼가해 주셉~얼마나 하소연할때가 없고 짜증이 나면....
남은 하루 몇시간 안되지만 좋은하루 보내시고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