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용한 동이ㅋㅋㅋㅋ

동이맘♡ |2008.05.21 10:43
조회 4,193 |추천 0


몇일전 미용한 동이 ^ ^

 

그동안 단골미용실이 사정상 잠시 문을 닫는 관계로 다른곳으로 옮겼는데 -_-

 

정말 이런 저질스러운미용은 처음입니다

 

한시간뒤에 오라구해서 맡겨놓구 다녀왔더니 .. 팔부분에 상처가있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상처가 나 있었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이 ..

 

몇일전 산책나갔을때 그렇게 신나게 뛰어다니더니 그때 다쳤나 보구나.. 가볍게 생각하고

 

집에 갔는데 .. 저희엄마 저보다 동이 더많이 사랑하고 끔찍히 아끼시거든요?

 

그상처보시고 역정을 막 내시더니 다신 거기 맡기지 말라시면서 이거보고 가만히 있었냐고

 

저한테 화내시더군요 -_- 생각해보니 .. 몇일된 상처라면 피났을때 털에 피가 묻었을텐데 ..

 

전혀 그런게 없었거든요 ... 또 꼼꼼히 살펴보니 엉덩이 부분과 발가락부분 그리고 섬세하게 깎아야

 

할 부분이 빨갛게 상처가 나있더군요 .. 그렇게 깎아놓구도 비용은 다른곳보다 훨씬비쌉니다.

 

우리동이한테 얼마나 미안하던지 ... 휴 -_- 못난 누나탓이죠 -_-

 

그래도 아파하는 기색 하나도 안보이고 씩씩하게 노는 동이보면 맨날 웃는일들뿐입니다..ㅋㅋ

 

어때요??ㅎ미용하니까 더 깔끔하고 예쁜가요??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