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다들 감사합니다. ^^
도움이 많이 됐어요,,
저도 씩씩하게 지내볼려고 최대한 털털하게
여자만 많은곳보다 나을 것이라 생각할려구 합니다.
어제 글 쓴뒤로는 뭘할지 찾아봤어요
틈틈히 자격증 공부도 하구요;;; (회사에서 이럼 안되나 살짝;;)
너무 청소부처럼 안할려구요
눈에 거슬리는 것들이 많으나
제가 치우면 치울수록 다들 신경안쓰시는것같더라구요
저 없을때도 깨끗했는데;;
커피심부름은~
손님오면 바쁜척 다른곳으로 이동 해버림 ㅋㅋㅋ;;
못됐져??ㅎ
어느순간부터 ~XX씨 커피~
나두~
이러시길래 아니다 싶어서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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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지금 다시 다른곳으로 갈 순 없고해서
그냥 잘 지내볼려고 합니다
못해도 2~3년은 다니고 이직을 하던지 ;;
외국어공부를 해라~책을 봐라~이런분들 있으실수도있는데
괜찮은가요"?
회사에서 자기 공부해도;;;
눈치가보여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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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녀 입니다.
전 연구원으로 입사를했는데요
점점 부서에서 서무?? 처럼 대우하시는 것같아요
전화받고, 이사님,부서장님 연결해드리고
손님오면 차 달라고 하시고;;;;
다른 팀 문서도 저보고 정리하라 하시고;;
전 문서 담당으로 입사한거 아닌데;;
다른부서는 문서담당 서무직이 있거든요
저흰 없더라구요;;
왠지 제가 그 업무하는 것같고
연구원 같지가 않아요;; 부서에 여직원이 저 혼자라 그런가요?ㅠ
염연히 부서는 같아도 팀은 다른데,,,
전 연구팀인데요;;
회사오면 우울해요;
일도 안주고 알려주시지도 않고
찾아보고 할 수 있는 저희팀 정리며,,
관련된 것들은 몇 개월있으면서 다 했죠;;
보고 드리면 알았다고 하고 검토 안하시는 듯;;
자꾸 저 혼자 정리하고 보고드리고 위에서 딱 막혀있으니까
더 이상 뭐 하고 싶은 의욕도 점점 줄구요
저 스카우트되서 입사한 회산데;;;
이름있는 곳이거든요 규모도 좀 크구;;
요즘 회사요면 미칠 것같아요ㅠ
우울해 ;;
다시 이직하긴 회사 복지며, 급여며 , 너무괜찮아요ㅠㅠ
아 그러니 미치겠음 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고 저의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악풀 사절이예요 저 진짜 심각합니다;
성격 밝고 명랑해서 잘 적응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부서 건물 따로 있는데 저 혼자 여직원 이여서 그런지
식당갈때도 다들 담배피시면 뻘쭘하고;;
남자들끼리 계신 곳에 적응하기 이렇게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