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3살의 여자랍니다...ㅎ
제가 겪고 있는 일을 올리려 합니다..
저는 이곳에 다닌지 9개월째 접어들고.. 여긴 조그마한 사무실입니다..
직원도 높은분 합해서 4명있구요....
집도 가깝고 칼퇴근에 적당한 월급;;;(?)을 받습니다.
정말 일하기엔 나무랄때가 없습니다..
업무량도 그리 많지도 않구요...
근데 어이없는건...
사생활에 끼어들어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 것입니다..;;;
첫번째는 옷을 자유롭게 입지 못한다는겁니다;;;
물론 야한옷을 입는건 예의상 어긋나겠죠;;;
저또한 야한옷을 즐겨입지도 않구요;;;
정말 말도 안되는 티길이가 어떻다느니;;
쪼금달려있는 레이스보고 머라머라 잔소리를 합니다.
잔소리는 그만다니고 싶냐??는식으로 짜른다는 소리로 들리는 말들..
정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멀입어라 정확히 말도 안해주구요..
유니폼을 해달라고 했지만 들은채도 안합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답답합니다..
저보고 주의에선 배부른 소리한다고 합니다..
정말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잘한일이 있을땐 칭찬커녕 말도 안붙이다가..
조금만 실수를 하면 그거가지고 잔소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칭찬엔 인색하고 꼬투리잡는데는.... 참.....
요즘 말도 안되는 일에 꼬투리 잡혀가면서 짜르네 마네 자존심긁는 소리를 하는데..
초기엔 정말 듣기시른 성희롱(?)같으 말도 했었습니다..
그것까지 꾹꾹 참고 견뎠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다른 아무것도 아닌 일가지고 꼬투리 잡는데..
그만두고 싶어집니다..
또 남자친구 만들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시선을 안좋게 보는거죠...
까진 얘로 취급합니다.
있어도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게 상책이죠..
만나려면 들키지 않게 조심조심 만나라고 합니다..ㅠㅠ
그만둔다고 하면 .... 분명 내사정은 봐주지 않고 질질 끌다 그만나오라고 할께 뻔하고..
여러분 어떻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