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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커플들의 쉼터, 비디오방사건들..

성미경 |2008.05.22 03:01
조회 2,47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전에 살고 있구요 현제 야간에 비디오방에서 아르바이트를합니다.

야간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남자이지만(현제 아이디 어머니주민등록번호 ㅠㅠ)정말 비디오방 알바하면서

남자인 제가 너무 부끄러운일이 많았습니다.

대학로 근처이다보니 많은 커플들을 보게 됩니다.

제가 보았던 사건을 몇가지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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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의 금요일 저녘은 커플과 같은과친구들 선배 등등 술자리를 많이 하게되죠

술을 많이 들이킨 여성분이나 남성분이나 잠시나마 쉴라고 저희 비디오방을 많이찼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던 한 여자분이 남자선배의 부축임에 의해 비디오방에 잠시 술을 깨러 온듯했습니다.

전 당연히 그 여자분이 그 선배란사람이 남자친구인줄알고 룸을 배정해주었습니다.

그 이후 비디오가 끝난뒤에 남자분은 먼저가시고 여자분은 한참을 안나왔습니다.

저는 다음손님을 받기 위해 그룸에 가서 손님을 채크아웃시킬라고 갔습니다.

한참을 노크해도 나오질 않으시더군요. 어쩔수없이 문을 열어습니다.

그 여자분은 옷이 다 벗겨진체 울고 있더라구요. 전 놀래서 문을 닫고 죄송하다고 한마디했죠

그때 그 여자분이 "잠시만 와주실래요"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저 여자분이 조금 똘기가 있나 생각했는데 우는 여자분을 보니 몬가 이상하다싶어서 일단 저희룸에 있는 담요로 몸을 가려드렸습니다.

그러더니 그 여자분이 말씀하더군요 혹시 여기들어오는거 카메라에 녹음 됬냐구 묻더라구요

전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룸에는 카메라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여자분이 자기좀 도와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차마 거부할수없는 상황이라고해야될까?

무슨 이유인지 일단 알아야될꺼같아서 들어보았습니다.

저희 아래집(술집)에서 술을 선배와 마셨는데 자기가 너무 취해서 그 선배가잠시 쉬라고 윗층

비디오방에 대려다준다고 하더래요. 그러더니 자기한테 술깨는약이라고 무엇을 매겼는데

가루 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부터 자기는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기억나는부분은

그 남자선배가 옷을입고 나가는모습을 보았때요. 저는 그 "약"이 술깨는 약이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술깨는 약중에 가루로 된약이 없는게 분명한대 그분은 가루로 먹였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그 여자분 옷을 입은뒤 카운터쪽에 와서 다시 예기를 나눴습니다.

문제가 조금 커진듯하여 오늘 녹음된 cctv를 저장하고 그 여자분께 병원에 다녀오라고했습니다.

한 한달쯤 지난 뒤였습니다. 모자를 푹쓰고 짧은머리에 어떤 여자분이 야간에 혼자오셔서

울면서 저를 찾더군요. 모자를 푹쓰니 누군지 알아볼수가 없죠 자세히 보아하니

그때의 여자분이였습니다. 병원에서 검사받은 결과, 흥분제?비슷한걸 먹였다더군요

더군다나 임신까지 되있는상태라고하더라구요. 한달정도면 애기형태는없고 애기집이라는게 생겼

다는데 그게 많이 불안정해서 다신 임신도 못할수도 있다더군요.

그래서 그여자분이 오늘 신고해서 곧 형사분들이 이쪽으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1시간정도흐른뒤에 형사2분이 오셨습니다. 전 증거자료가 될만한 cctv테이프와 제가 직접보았던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cctv는 입구쪽에서 부터 룸들어가는곳까지만 보입니다.

룸안에 cctv설치하는건불법이기에 그런게 없는게 당연하구요. 형사2분이 이러더군요.

이런걸로 증거자료가 될수도 없고 이 여자분이 당시 술을 많이 먹었기에 당사자도 기억을 잘못하니

사건을 처리할수 없다고 하면서 가시더라구요. 그럼 이제 그 여자분은 이제 어떻게 되는겁니까?

강간에 임신까지 하지만 같이 술을 먹고 비디오방에 왔다는건 강간으로 처리할수도 없다는

형사분들의 말.. 이 글을 보신분들 여자들을 너무 쉽게 대하지마세요

저도 물런 남자이다만 여자는 남자가 보호해줘야하는 인간인데 너무 함부로 하는것 같네요

같은 남자입장에서 너무 챙피합니다.

 

2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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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술을 많이 취한분과 나이차이를 꽤 있으신분이 오시더라구요

룸을 배정한뒤 엄청난 신음소리(?)가 들렸습니다 ㅡㅡ;

그뒤 남자분이 가시고 2분의 여성분들이 저를 찾아오시더니 그 신음소리의 주인공여성분을

찾더라구요. 전 당연히 술이 많이 취한손님이라 기억하기에 룸을 알려드렸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울고 불고 날리났습니다. 여성분은 모르는 남자한테 끌려와서 강간당한거고

친구들은 이 동네 비디오방과노래방을 다 찾아다녔다고 하더군요

생각좀 하고 사십다 남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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