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어서 네티즌에게 고합니다.
저는 7월말에 팬텍앤 큐리텔 핸드폰을 구입 하였습니다 그런데 두달 정도 사용하였는데 갑자기 핸드폰에서 이상한 에러가 발생하여 9월 18일 날 동인천 서비스센타에 갔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동인천 서비스센타에서는 20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30분이 지나고 40분 정도 되니까 영업시간이 다되어서 오늘은 안된다고 내일 오전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20분이면 된다면서 왜 기다리게 했냐고 했더니 금방 고칠줄 알았다고 해서 기다리게 한게 영업시간이 다되었답니다 그래서 전 그럼 내일 오면 되겠냐고 하니까 고쳐 놓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전네 안가고 저녁에 갔습니다 회사일이 다 끝나기 전에 미리 퇴근해서 나갔습니다 그때가 오후 6시쯤에
동인천 서비스센타에 들어가서 다 되었냐고 하니까 주더군요 그런데 전원을 켜니까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동인천 서비스센타에서 잠깐만 기다리라고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30분이 지나고 나니 열이 받더군요 그런데 잠시후면 된다고 기다리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1시간이 지나고 1시간 10분쯤 지났을때쯤 똑같은 말을 또하더군요 영업시간이 끝났으니 내일 오면 안되겠냐고 그래서 전 그때 열이 받아서 한마디하고 그다음날 갔습니다 가니까 다되었더군요 A/S 내용은 메인 보드를 교체 했다고 했습니다 프로그램상에 문제가 있어서 메인 보드 전체를 A급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 가없다고해서 저는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하루가지나서 전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말소리가 안들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계속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A/S를 받고 3일이 지났는데 팬텍앤 큐리텔 고객 센타에서 전화가왔더군요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냐고해서 그래서 제가 당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고칠수있도록 노력 한다고했고 다른 사항은 없냐고해서 말소리가 상대방에서 안들린다고 하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럼 접수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0월달에 일찍끝나는날 가겠다고 하니까 알았다 접수를 일단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14일날 동인천 서비스센타에 갔습니다 그런데 동인천 서비스센타 에서는 소비자과실 때문에 MGM이 나갔으니 소비자가 수리비를 내야된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수리해야할 것은 메인 보드를 교체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교체 한지 한달도 안되었다고했는데 무슨 소리냐고하니까 동인천 서비스센타 직원이 소비자께서는 핸드폰을 깨끗이사용했는데 이상하게 MGM이 떨어져 나갔다고 그런데 이상하게 왜 고장이 났는지 원인 파악도안하고 그것은 어쩔수없이 소비자가 수리비를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난 본사에 전화를 걸어서 다른 담당자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분이 말씀 하시길 제가 동인천 서비스센타 에전화를 해봤는데 소비자께서 수리비를 내셔야 한다고 일방적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왜 고장이 났는지 원인 파악을 안하냐고하니까 안봐도 동인천 서비스센타와 얘기를 했으니까 소비자가 수리비를 내라고 하더군요 원인도 파악 안하고 무조건 소비자에게 수리비를 내라고하는 본사 직원까지도 이런 사람들이 정말 핸드폰을 수리하는 정비사입니까 이런사람은 정비사가 아닙니다 원인 파악도안하구 소비자과실로만 떠넘기는 이런 회사제품을 누가 사겠습니까
전 더이상 팬텍 앤 큐리텔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5년만에 구입한 핸드폰을 저는 불에 태워 버릴겁니다 그리고 더이상 팬텍 앤 큐리텔 제품을 사지말라는 우리가족과 친인척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더이상 팬텍앤 큐리텔 제품을 사지맙시다!!!!
이런 글을 저는 그쪽 팬텍 앤 큐리텔 에 글을 올렸습니다 답장이 왔지요 그런데 바로 연락 준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하루이틀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이게 무슨 떠오르는 핸드폰 회사입니까
벌써 기다리라고한 것이 한달이 지났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회사입니다 만약에 이글을 회사대표이사가 보시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요 저는 팬택 앤 큐리텔을 욕하기도싫고 씹고십지도 않습니다
다만 회사가 커나아갈려면 소비자에대한 신뢰가 있어야 더욱더 발전하는 그런회사가 되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팬텍 앤 큐리텔은 ..... 친절부터 교육후에 서비스센터에서 일을 시키는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