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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회사 CEO가 알려주는자외선 차단제, 이렇게 발라라.

화장품회사 |2008.05.23 16:25
조회 210 |추천 0

 

본격적인 골프 라운딩 계절. 건조하고 쌀쌀한 날씨 탓에 피부는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때이다.

운동으로 아무런 준비 없이 의욕만 앞서 골프를 즐기다 보면 올 여름 고이 지켜왔던 피부를 한 순간에 망가뜨릴 수 있다.

이지함 화장품에서 제안하는 피부 관리 전략을 기억하자.


- 라운딩에서의 피부관리

야외 운동시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자외선 차단이다. 여름 내내 강한 햇볕에 노출되어 지칠 대로 지친 피부가 가을 햇빛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기미와 주근깨가 더욱 쉽게 생기거나 도드라 질 수있으므로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때이다. 가을철이라 자외선이 약할 것으로 생각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다면 피부 노화를 부르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최근에는 트러블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과 남성 피부에 맞는 오일프리 남성 전용 자외선 차단제가 출시되어 자외선 차단과  자연스러운 피부색을 연출 할 수 있는 컬러로션 등 활동량이 많은 남성들이 쓰기에 적합한 제품들이 많으므로 반드시 사용하도록 하자.


- 자외선 차단제 사용하는 방법

보통 야외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는 SPF30 이상, PA++ (UV A 90% 이상 차단) 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에는 손에 덜어서 얼굴에 문지르듯이 바르면 차단성분의 특성상 피부가 하얗게 되고 잘 펴 발라 지지 않으므로 , 소량을 얼굴에 톡톡 두드리듯이 바르는 것이 좋다. 거울을 보면서 화장하듯이 얼굴에 골고루 두드리면서 발라주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보통 1회 도포 시 3-4시간 정도 효과가 유지되므로 3~4시간에 한번씩 덧발라 주어야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그러나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서 자외선차단제가 씻겨 내려져 가면 , 더욱 자주 덧발라주어야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화장을 두껍게 하거나, 창이 넓은 모자와 얇은 긴 팔을 착용하는 것도 자외선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다.


- 라운딩 후 피부 관리

골프 후 피부는 찬바람에 시달리고, 자외선에 손상되어 많이 지쳐있다. 올바른 스킨케어로 지친 피부를 달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피부 관리 첫 단계는 깨끗한 세안!

겹겹이 덧바른 자외선 차단제를 비롯해 땀과 피지가 뒤엉킨 피부의 더러움을 청결하게 제거해 주어야 한다.자외선 차단제는 주로 땀이나 물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타입인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클렌징젤 또는 크림을 이용해 1차 세안을 하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 세안해야 한다.


- 두번째 단계 냉찜질!

장시간 햇빛에 자극 받은 피부 열기를 차가운 얼음이나 찬 물수건으로 냉찜질하여 진정시킨다.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수분에센스나 크림을 듬뿍 발라 충분한 수분을 줌으로써 지친 피부를 원상태로 회복시켜 주어야 한다. 특히 자외선에 노출된 눈가는 주름이 깊어지기 쉬우므로 눈가 보호 제품을 두텁게 발라준다. 또한 골프를 치고 온 날에는 잊지 말고 취짐전에 미백 제품을 사용해 생길 수 있는 기미나 잡티 발생을 예방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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