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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문희준 관련기사를 보다가..문뜩....

나 문희준 ... |2008.05.24 07:49
조회 1,937 |추천 0

본인은 문희준 안티도 아니고 그렇다고 광팬도 아니다...

어제 아침...문희준 관련기사를 보다가...사진들을 보고서 문뜩 나도 모르게 "풋!" 하고 웃어버렸다..

캡처를 하나 하나 하다보니 기자 양반들이 사진을 아주 X같이 찍어서 그런가 대부분 아래같이 나와버렸다....


 이거 전역했을때 찍었던거 같음... 이제 문희준 얼굴 하얀거 뭐 신경쓰지 않는다... 근데 왜 사진을 이따구로 찍냐? 기자색히들...


맘마줘!

--;;;;... 어딘가 모르게 슬퍼보인다..왜일까?....



큰일 본듯한 표정이다... OTL

이건 좀 무섭다...

... 각도가 왜이러냐..사진이 하나같이...

이것도 좀 무섭다..

그나마 괜찮은 사진


참..사진 찍는순간 예술이다... 칼로 코파는거 같다...

 

하튼 문희준 열심히 하는건 좋다. 근데 이제 나이도 먹고 그랬으니 좀 나이에 맞게 머리스타일도 바꾸고 렌즈같은거 잘 조절합시다.

언제까지 HOT때처럼 보일순 없잔소...

락커답게 나이30살 먹어가는 간지남이 되시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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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k양|2008.05.24 08:01
난 솔직히 문희준에게 관심이 없었다.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악플을 달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팬도 아니고.. 군대 갔을때도 그런가부다.. 그런데 어느날 문희준이 제대를 하고 티비에 나왔는데 말도 재밌게 잘하고 잘 웃고 하더라. 그때 문득 느꼈다. '아 정말 그 많던 악플들을 그도 봤을텐데. 어쩜 저렇게 웃을 수 있을까. 저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 이상하게 문희준 사진만 올라오면 왜그리들 악플을 달아대던지. 문희준 말도 잘하고 왠지 성격도 괜찮을것 같던데. 그 이후로 그냥 혼자 응원한다. 물론 여전히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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