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들 자식들은 회사 댕기고있고..
아버님은 정육점하신다눈.. 경기도 용인에서.. ㅡ.ㅡ
앉은뱅이소던.. 약간 이상 있는 소는.. 잡지도 않고..
친구분들이 와서 잡아달라고 친구 좋다는게 머 있겠냐고 하면서 잡아달라고 해도
그딴 식으로 먹고 살라면 꺼져 버리라고.. 친구가 아니라 사기꾼새뤼는 우리 가게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시는 분이..
이넘의 파동때문에.. 근심이 가득하시다..
형편이 어려우신분들이 와서 조금만 달라고 하시면 썩뚝 짤라서 넉넉히 드리고..
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사람은.. 자기 먹을만치만 벌면 된다고 가격도 그 수준 유지하시고..
쳇..
비러머글 엠비..
하튼.. 하는 꼬라지하고는..
소고기 수입해 들온다고.. 불안하게 만들더만 안되겠으니
한우도 이런데 하면서.. 팍팍 터트려서 두번죽이는구만...
속이고 속여서 파는게 얼마나 많은데.. 오죽하믄 페라리도 짝퉁 들와서 돌아 다니고..
명품들도 짝퉁이 판치는 세상..
자기 살겠다고.. 축산업계를 다죽이려고 드네.. ㅡ.ㅡ
라는 생각 ....
이넘의 세금에.. 윗 양반들 등쌀에 지겨워서.. 회사 때리치고 나도 고기 팔라 해뜨만 ㅡ.ㅡ
이젠 정녕 로또밖에 없는건가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