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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자가 있어서 무턱대로 연락처물었습니다.

헌팅님~ |2008.05.24 10:18
조회 494 |추천 0

수업마치고 어떤 여자와 마주쳤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마주치고 아 진짜 예쁘다 하고 지나쳤는데

건물구조상 중앙이 뚫려있고 양쪽으로는 서로 보입니다.

 

반대편에 그녀가 어떤 여자분이랑 얘기를 하는걸 또 봤습니다.

누가 물어서 대답해주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웃었는데 그때 반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소심하게 갈길가던중 중앙계단에서 만났습니다. 그분은 밑으로 내려가시고

저는 친구와 건물빠져나가려고 제갈길 가다가 도저히 연락처 모르면 후회할꺼같아서

처음으로 헌팅이란걸 해봤습니다.

 

다짜고짜 만나는 사람있냐고 물어보고 ;;;; 연락처좀 가르쳐달라고 해서 번호는 얻었습니다.

그다음에 문자 보내다가 이름이랑 신상정보조금 알고 다음에 만나자고는 했는데

정확한 날짜는 안정했습니다. 이제 제가 어떻해 해야될까요?

주말껴서 고향내려가서 월요일은 되야 만날수 있을꺼같은데

언제쯤 연락해서 어떤방법으로 알아가야할까요?  충고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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