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춤, 노래, 외모 삼박자를 완벽히 갖춘 세븐. 신인상도 나에게 '와줘'~ (1/9)
외모가 아닌 가창력만으로 승부해 가요계를 강타한 여성그룹 빅마마. (2/9)
섹시한 힙합여전사 렉시는 '애송이'로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3/9)
김진표 등의 노래에 참여했던 BMK는 솔로음반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4/9)
연기자 생활을 접고 섹시가수로 컴백해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유니. (5/9)
경쾌한 모던록으로 사랑받는 러브홀릭은 음악계 실력파들이 똘똘 뭉친 신인그룹. (6/9)
귀여운 미소가 인상적인 팀은 부드러운 발라드곡 '사랑합니다'로 인기몰이 중이다. (7/9)
'진달래꽃'으로 스타덤에 오른 마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신인 여성로커다. (8/9)
'제2의 김건모'로 불리는 이정도 올해의 신인왕 후보로서 손색이 없다. (9/9)
브라운아이즈 (윤건) - 어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