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근무한게 삼년이 다되어가는데..
이제 들어온지.. 육개월정도 되어가는 이상한 아이때문에 회사나오기가 너무 시타..
그아이를 내보낼 방법도 없고해서..
내가 나가려고 합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인간관계란말이 맞나봐여..
다 좋은디.. 한사람때문에 이렇게 틀어지니말입니다.
그래서 말인디..
그이상한아이.. 어떻게 하면 내보낼수 있을까여?
아님 어떻게 한번 골려주고 내가 나갈까여..
못된생각한다고 욕은하지마세요..
그아이랑 한 삼일만 같이 있어봐도 아신지깐여..
비비꼬는 말투며... 여자들대하는거랑 남직원대하는거랑... 싹달라지고..
내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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