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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기업M&A호재에도 불구하고 FOMC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나타나며 혼조세로 마감

 

-투자의귀재 워렌버핏 마스와 함깨 츄잉껌전문제과업체 리글리 230억달러에 인수

 

-억만장자 기업사냥꾼 커코리안, 세계2위의 자동차업체 포드(F) 지분 대량매입

 

-이란의 지정학적리스크발생, BP의 북해가동중단등 수급우려요인발생으로 국제유가 고공행진

 

-금일 미 달러 약세로 전환되며 금, 은 등 상품 주 상승세로 전환

 

-스위스 1위 은행 UBS 수익성약한 투자은행부분축소위해 최대 8000명 이상 감원예정

 

 

지난 주 금요일 소비자신뢰지수가 26년래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으나 금융주와 에너지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증가하며 혼조세로 한 주를 마감하였던 미국증시는 금일은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이 대형식품업체 마스와 함께 츄잉껌전문제과회사 리글리를 230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힌소식과 억만장자 기업사냥꾼 커코리안의 포드지분 대량매입소식이 연이어 들리며 상승세로 시작을 했다. 장 마감 전까지 금 주 발표되는 FOMC의 금리인하 정책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의견과 수요일 예정된 GDP발표를 앞두고 다소 관망세를 나타내는 투자심리가 반영되며 지수의 상승 폭에는 제한을 두는 모습을 나타냈다. 결국 금일 미국증시는 장 막바지에 상승 폭이 꺾이며 나스닥지수만이 소폭 상승한 채 혼조세로 마감하였다.

 

금일 미국의 산업별 동향을 살펴보면 화학비료분야, 전자제품생산분야와 씨티그룹을 제외한 금융주가 약세를 나타냈고, 이와 대조적으로 자동차생산분야와 핼스케어서비스 분야 및 달러화의 약세전환과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금, 은 등 상품주가 강세를 나타내는 모습을 보였다. 금일의 주목할만한 종목이슈로는 워렌버핏과 마스의 리글리M&A뉴스, 커코리안의 포드 대량매입뉴스 등 기업M&A소식이 잇따르며 금일시장에 상승요인으로 작용을 하였고, 금일 실적을 발표한 미국의 대표 통신업체 버라이존은 1분기 실적이 10%이상 증가했음에도 월가 예상치에는 하회하는 결과를 내놓았으나 전망치는 좋게 예상되어지며 금일 주가는 상승세로 마감되었다. 또한, 스위스 최대의 은행인 UBS는 수익성이 낮게 평가되는 투자은행부분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최대 8000명 이상을 감원할 것이라고 밝히며 금융권의 지속적인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금일 미 달러는 수요일 예정된 FOMC의 금리인하가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전망에 급등하였던 이 후 관망세에 들어서며 유로와 엔에 대해 소폭 하락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전 주 미국의 이란보트경고사격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가하고, 메이져원유공급사 BP의 북해 공급시설 중단소식으로 급등하며 마감하였던 국제유가는 금일역시 달러화약세와 수급우려가 발생하며 0.19%상승한 배럴 당 118.75달러에 마감하였다. 금일 금값 역시 달러화가 약세로 전화되고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0.65%상승한 온스 당 895.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일 미국 다우지수는 0.16%하락한 12,871.83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06%상승한 2,424.40포인트, S&P오백지수는 0.11%하락한 1,396.37포인트를 기록했다.

 

출처 : 리딩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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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과 커코리안의 투자.

 

예전에 미국주식 시장에 대해 얘기를 간단히 했었는데요.

 

그 내용이 지금이 미국주식 시장 투자 할 적기라고 했었는데..(물론 지켜봐야겠죠 ^^;;)

 

투자심리도가 예전보다 훨씬 나아진 사항은 확실한 가 봅니다.

 

적어도 FOMC회의 결정이 나고 난 뒤에 투자할 줄 알았지만

 

그 전에 투자한거 보면은 FOMC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도

 

투자심리는 별 영향 미치지 않을 듯....^^:;

 

토커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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