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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토레스 |2008.05.26 12:07
조회 162 |추천 0

간단하게 얘기하겠습니다  맘이 아파서  길게말못하겠네요

 

결혼을 전제로 2년가까이 사귄여친이 있습니다

 

2년동안  싸움도 많이하고  반대로 좋은추억들도  많이 만들어가며  왔습니다

 

하지만  여친부모님께  인사드리러갔다온뒤부터  우리사이는  멀어지기시작했네요 ㅠㅠ

 

여친부모님이   사주를  보신거같구요  그땐  직장도  없었답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 직장도 좋은데 다니고있구 

 

나름  제사주는  좋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여친이본거랑  여친부모님이 본거는 다 나쁘게 나왔다하네요

 

저랑 같이 살면  여친이 힘들어진다던가  ,,,,    아프거나 죽는거나 그런건 없는데

 

제 성격때문에  여친이 힘들어질거라 하네요 

 

그렇게 저좋다고  하던  여친마저도  부모님말씀들으며  저를 멀리하기 

 

시작하더니 

 

드뎌  헤어지자는 통보를했네요

 

저는  아직까지  무진장 좋아하구있는데말이죠 

 

정말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것이  옳은것인지  말이죠

 

진심어린 충고와  말씀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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