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가 잘 정리가 안될거에요.. 글재주가없어서......죄송합니다.. 그리고 조금길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21살 여자,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처음에 6시쯤? 도착해서 제가친구들과 향한곳은 청계광장 소라기둥쪽이었습니다.
한창 단상위에서 노래부르고 구호맞추고 하고있을때 저도 참가했었는데요
제가 지난번 갔었던날짜 17일? 그때보다 사람이 정말 비교될정도로 눈에 확띄게 적어졌더라구요..
그래도 어쩔수없지하며 나라도해야지하고 신문지깔고 주저앉아서
사람들과 같이 구호외치고 노래불렀습니다
그런데 단상위로 자유발언대에 올라오신 어떤 중년남자분이 처음에 이명박탄핵이라면서
옳은소리하는거같더니...
슬슬 얘기가 삼천포로빠지면서 이집회는 불법집회다 뭐이런식으로 얘기하시는겁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내려와!내려와!"를 외치기시작했고
"너도알바지?"라는 목소리도 간간히 들렸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 단상뒤에 횡단보도에서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오는겁니다
알고보니까 원래 마로니에공원에서 두시부터 가두(행진)시위 시작했던분들이
광화문이랑 다돌고 소라광장으로 오신겁니다
소라광장에 앉아서 구호외치고있던 우리사람들은 이제 우리대열에 합류하겠거니하고
수고하셨다며 박수치고 환호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여자분이 오시더니 확성기로 앞에서
"여기 계속 앉아계시면안됩니다. 주최측이 아예 다릅니다.
이집회는 위험합니다 저희와함께하세요"라고했고,
또 다른남자분은 목이 다 쉰목소리로
"지금계속 앉아계시면 어제와같은(앉아있다 포위되서 전경한테맞은)상황이 발생합니다
움직여야합니다"라고하셨습니다.
그 행진하던시민몇십분들도 와서 "함께해!함께해!"를 외치며
우리와함께하자고 같이걷자고했습니다..
사람들은 곧 흔들렸고 한두명 가두시위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한두명이 일어나니까 따라서 몇십명이 나가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가두시위로 가게되었는데요..
"독재타도!" "짝짝짝짝짝~이명박~탄핵!" "고!시!철!회!협!상!무!효!"를 외치면서
서울역으로 목적지를 정하고 구호외치며 걸었습니다.
서울역에 다다라서 운영진?주최측이 앞에서 다음목적지를 정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갑자기 사람들이 명동!명동!을 외치기 시작했고 우리는 바로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명동앞을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모여있다싶으면 함께해를 외치고
민주시민 함께해요를 외쳤습니다.
반응한 몇몇 시민들은 환호를 받으면서 대열에 합류했지만
남의일인양 그냥 차갑게 등돌려버리는 시민도 있더군요..참 씁쓸했습니다
명동을 지나가서 남대문시장, 남대문시장앞에서도 힘차게 구호를 외치고 다녔습니다
남대문경찰서? 그앞에서도 "연행자를 석방하라!" 도 힘차게 외쳤구요
그리고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가는길에....갑자기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아마 가두시위하는데 한나라당이나 전경이나
경찰서쪽에서 심어논 프락치(스파이)가 있었던것같습니다
(그때 상황은 우리 뒤따라서 끝에 전경이 계속 따라오고있었고
우리가 계속 대열을 맞추고 움직이고있었기때문에
전경들이 저희를 에워싸고 포위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힘들어서 조금이라도 앉아있을때를 노려서 사방을 포위하려고했습니다)
근데 어떤분이 자꾸 뒤에서 다른몇몇분들이 온다고
같이합류해서가자고 조금만 앉아서 쉬었다가자고 계속 설득하더이다
분명 그 시위에 참가한사람들 거의 80%가 앉아서 쉬고있으면 포위된다는걸 알텐데요
결국 우리는 그냥 기다리지않고 천천히 걸을테니 알아서 따라오라고하고 전진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돌아서 천천히 걸으며 시청으로가는길에
갑자기 닭장차(전경버스)가 우리앞에 쌩~지나가더니 멈추더니
전경들이 방패를들고 우루루 내려서 저희를 에워싸려고했습니다.
그때 살수차(물대포차)도 같이왔었구요
솔직히 정말 무서워서 사람들 좀많이..도망갔습니다 막뛰었습니다
전경중에 제일 윗?높은분?이
확성기로 마지막 경고라고 지금 해체하지않으면 투입하겠다고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뛰고 친구들이랑 흩어지고
두명이서 남아서 연락도안되고 어떡해야하나 망설이다 이대로 해체하나..하다가
갑자기 제가 걷던 인도반대편 도로로 전경들이 우루루 뛰어가는겁니다
그래서 무서웠지만 저쪽에 혹시나 사람들이 아직 모여있나해서 천천히 쫓아가봤습니다
많은인원은 아니었지만 그
때 도망가면서 뛰어갈때 같이 뛴사람들 제친구들도 있었고 10~20명?정도 앞에 모여있었습니다
다행히 우리보다 사람들이 많이모여있는 쪽이랑 연락이되서
합쳐서 다시 뭉쳐서 시위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시청쪽으로 향하고 있다고해서
같이 다시 합류하려고 시청으로 걸어가서 잔디광장에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한 30명?40명안되게 모여서 시청에서 촛불을 키고 다른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양복입은분이랑,나이드신분(두분다스파이였던것같습니다)남자분 두분이
계속 서울역에 모여있으니 가자고했습니다
분명히 우리가아까 서울역을 돌아왔을땐 그쪽에 저희빼고는 시위대가 한명도 없었는데말이죠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많이뭉쳐있는쪽 그쪽과 연결해서
혹시서울역에서 걸어왔을때 다른시위대를 보거나 있냐고 물어보니 무슨소리냐고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끼리 소곤소곤얘기하며 스파이라는걸 눈치챘습니다
끝까지 서울역으로 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아저씨는 서울역 가고싶으면 서울역 가시구요
우리는 합류해야할 대열이있으니까 알아서 갈길갑시다"
시위 다 끝나고 보니까 스파이 맞더군요.....
그 양복입은사람이 형사였구요, 안경쓴분이 꼬시는 스파이였던겁니다
우리 그때 서울역 쫓아갔으면 바로 경찰서행이었을껍니다..진짜다행이죠
그리고 기다린지 두시간도안되서 많은사람들이
다시 뭉쳐서 구호를 외치면서 시청으로 오고있었고
저희도 그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충정로,명동,
또 그쪽으로 걷다가 어떤남자분들이 나서며 신촌으로가자!!하고
어떤사람들은 신촌은 위험하다하고, 아무것도모르는분들은 무조건 갑시다!!하고..
그러다 쏠려서 신촌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신촌만 안갔었더라면...............................................
걸어서 신촌에 도착했는데 전경이 하나도없어서 사람들이 안심하고 좀 쉬었다가자고 앉았습니다
몇몇분들은 목이쉰채로 절대 앉으시면안됩니다
어제와같은상황발생합니다 라고 외치시며 애원아닌애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두명이앉으니까 또 몇십명이 앉기시작했고.......일어나라고했지만
걸어야한다고 계속 같이 소리질렀지만
아무것도모르는 어떤 여자분 몇몇이 여기서 앉아서 합시다라고 소리지르더군요
답답해죽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상했던대로 10분안에 우리앞에 바로 닭장차(전경차)서더니 또 전경들 방패들고 우루루 내리더라구요
그때 앉았다가자,쉬다가자,앉아서합시다 하시던분들 다 도망치고 정말 남자분들도 막뛰었습니다...그냥 무섭단생각에
그리고 어떤분들이 계속 이렇게 물러서지맙시다!!하면서 소리지르니
사람들 또 다시모여서 모여라!모여라!를 외치기시작했고
저희는 다시뭉쳤습니다 그리고 계속 행진하는데 전경이 저희앞을 가로막았습니다
전경이 한발 빨랐습니다
무서운몇몇분들은 또 도망치고 뛰었습니다 그러다 저도 뛰었었는데
갑자기 저끝쪽에서 퍽퍽소리가 들렸습니다
쫓아가서 보니까 차도울타리 쳐져있는데 앞에서
우리같이 시위하시던 분들이 10~15명?이 갇혀있다는걸알았습니다
그분들이 계속 평화시위보장하라! 폭력경찰물러가라! 를 외치면서
소리지르니 전경들이 그분들을 때리고 짓밟기시작했습니다
정말 눈뜨고 볼수없는 .......................................................
아까만생각하면 지금이걸쓰는 순간도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신음소리를듣고 차도울타리를 넘어가서 못때리게하려고 말리려고
저와 제친구들,주위 시위하시던여자분들도
지나가던 모르는 남자분들붙잡고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울면서 소리질렀고
울타리안에있던 사람들과 맞는걸보고
흥분을감추지못했던 시위하던남자분들과 정의로운시민몇십명들이 울타리를 뛰어넘으려고하자
전경이 우루루 뛰어와서 바로 또 그앞을 막아섰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경에 의해서 두갈래로 나눠졌습니다
완전...울부짖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여자분들은 울면서 제발때리지 말아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저도함께했구요
정말 눈물이 앞을가려서 아무것도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러다 전경들너머로 남자분들 몇몇이 전경한테 개끌리듯 끌고가는걸봤습니다..
말리던사람들도 전경들이 뒤에서 따라오더니 연행해 가더군요..
제옆에 있던 어떤외국인은 끌려가는걸보고 정말 충격을 먹은듯한얼굴로 연신 셔터를 눌러대더군요.. 이게무슨망신입니까..
남자분들이 여자분들은 위험하니까 나오지말라고하고
남자분들 몇몇모아서 뛰어서 재빠르게 길을돌아서 쫓아가서 끌고가는걸 끝까지 잡고 말리더군요
저와 또 다른여자몇분들..
결국 못참아서 뛰어가서 말리다가 어떤남자분이 맞고있는 방패에 못때리게 뛰어들어서 허벅지랑 종아리를 맞아서
지금은 집에와서보니..피멍이랑 살이 좀패였습니다.. 명예의상처라고나할까요;;
여자는 잘안때린다던데..다행히 여자가 뛰어드니까 다른쪽으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모르는남자분 손잡고 울타리안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사람들이 연신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울타리에서 끌어올려주셨습니다
제친구는 아주 혼비백산해서 난리도아니였고
우리는보면서 절규아닌 정말통곡을했습니다
우리가 무슨잘못을했냐고..우리다같이살자고 그러는거아니냐고..
쇠고기수입되면 군인배식에 제일먼저들어간다고..
우리 다 아저씨들살리려고그런거라고..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습니다
그리고 연행된 사람들이 모여서 그뒤로 전경들 40명 50명쯤이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울타리앞에 가로막고있던 전경이 횡단보도쪽으로 못건너게 비켜섰고
사람들은 기다렸다는듯이 뛰어넘어서 도로에뛰어들어 반대편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또 때릴기세로 전경들이 기합을넣고 방패를치니까 또 몇몇분들은 뒷걸음쳤습니다..
저랑 제친구는 도망치지말자고 다짐하고 연행자를 둘러싸고있는
전경들에게 손을붙잡고 울면서 제발그러지말라고 때리지말라고 풀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정말착한전경도 있었습니다..
안때릴테니까 그만울고 위험하니까 돌아가라고..
모든전경이 그런맘을 가졌으면 어땠을까하는생각도 잠깐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위를 돌아보니 여자가 기자분을 제외하고 저랑제친구
그리고 다른분 세명밖에 없더군요
남자분들은 한창 다른사람들 연행되는걸 말리고 있을때였습니다
갑자기 저와제친구 그리고 다른여자분 세명있는데를 전경이 에워싸려는지
저희를보면서 저희쪽으로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풀어달라고 애원하고 있었던거죠
하마터면 갇혀서 저희도 연행될뻔했습니다
옆에있던 남자기자분이 저를잡더니 귓속말로 지금 에워싸려고하는거같으니까
위험하니까 빨리따라오라고해서
제친구,다른 여자분세명 발빠르게 다시 울타리안쪽으로 뛰어가서 넘어갔습니다...
정말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울타리안쪽에서 계속 구호를 외쳤습니다
저희앞에 다시 전경이섰고 거의 연행되고 도망치거나 그래서
남은 사람들 몇안됐었지만 계속 외쳤습니다
힘차게 구호를 외쳤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처음에 갔었던 청계광장 소라기둥쪽에 사람들이 또 많이모여있다는 소식을듣고
우리들은 서로서로 소곤소곤말을 쉬쉬하며 전해주면서
전경이 또 따라올까봐 몰래 해산하는척 이동했습니다..
(나중에알고보니 신촌으로 가자고 주도했던 몇몇극소수 사람들이 한나라당스파이랍디다...
신촌로터리가 중앙에있어서 가두기엔 딱좋다고..
그리고 사실 신촌로터리쪽이 그시간(새벽2~3시)에 비워져있었답니다.
그래서 우릴 일부러 가두려고 뒤에서 몰래 전경쫙깔아놓고
사람들한테는 신촌에 사람많으니까 그쪽에가서 같이 다른시민들이랑 합류하자고)
그리고 택시를 5명 4명씩 모르는사람끼리라도 나눠타서 청계광장으로 향했습니다
택시에 내리자마자 많은촛불들이 우릴반기고있었고 사람들도 수고했다며 환호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사이에 자리잡고 주저앉아서 촛불을키고 애국가를부르고, 자유발언대에 나가 각자자기의견을 펼쳤습니다
갑자기그리고 택시무리가 엄청오더니 사람들이 택시에 내리기시작했습니다..
알고보니까 인터넷,전화로 소식을듣고
수원,전라도,경기도등등에서 바로택시타고 올라오신분들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분들이 오실때 정말고맙게도 음료수,커피,물,빵등을 사오셔서
사람들끼리 나눠먹으며 조금이라도 목을 축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섯시까지 노래부르고,발언하고,구호외치다가
우리앞에 닭장차(전경차)가 다 지나가는걸 보았고
전경도 해산하는듯 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애국가를부르고 집회는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오신분들중에 가족끼리오신분들도 많았고, 고3분들도 많았습니다....
시험얼마안남았다는 대학생분들도 오셨고 애기를 등에업고온 애기엄마도 계셨습니다
우리아빠뻘 50대중반,나라걱정,애들걱정해주시는 할아버지할머니들도 많으셨구요..
몸편찮으신데 휠체어끌고 오신분도 계셨습니다
집회끝내고 아침에 바로출근해야하는데
걱정이다걱정이다하면서 끝까지 자리지켜주신분들도 많았구요.
당신보다 더 어려운처지의 사람들도 거리로 뛰쳐나오고있습니다...
우리함께싸워주세요 제발... 전앞으로 어떤일이 있더라도 집회는 꼭 나갈예정입니다...
친구들과 다짐했습니다.
헤어질때 다같이 모르는사람들끼리도 악수하며 웃으며인사했습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오실거죠?"
"많이피곤하시죠?" "다음에오실때얼굴꼭알아봐주셔야해요"
바보같이 인사하는데도 또눈물이날뻔했습니다...
다리도아프고 어깨도땡기고 목도아프고...그런데..왜이렇게행복한걸까요?
아마도 혼자가아니라 여럿이어서 많은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그런것같습니다..
꼭나오라고 강요는 안하겠습니다.. 강요가 아니라 '부탁'입니다..
우리 오늘다들 처음보는얼굴들이지만..서로가 서로를 지켜줬습니다.
그거하나만으로도 너무 가슴이 벅찹니다..
꼭 오셔서 당신의 목소리를 한시간만이라도,30분만이라도 들려주세요....
정리가 하나도안되어있고 이래저래 어색하고 복잡한글이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화질이 안좋아서 이해해주세요 급하게 폰카로 찍은거라서^^;;
상황이 워낙급하고 말려야하고 소리지르고 그러다보니 사진을 많이찍을새가 없었어요
이해해주세요^^
많이많이 퍼가주세요!!!!^^
-> 진보신당에서 나눠준 명함비슷한 것(?) 이었습니다..
->갇이 시위하던 갇혔던분들 방패로 찍히고 끌려갈때.. 방패 휘두르는거 보이시나요?
->연행해가려는거 말리려고 사람들 뛰어들때입니다...
->반대편에서 연행자를 가두고,
울타리안쪽에서 연행된분들 빼고남은저희를 에워싸고
연행자가 있는쪽으로 못건너가게 가뒀습니다..그래도 더욱 힘차게 구호를 외쳤습니다.
->제가 평화시위보장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들고있었던 제친구와 제촛불입니다..ㅠ.ㅠ
->신촌갔다가 청계광장에 다시도착해서 찍은거..
->지금 사람들 등에가려지고 그래서 잘보이진않지만 그래도 촛불..꽤많았어요^^
->청계광장 도착해서 촛불 붙이고 있는거에요^^ 생전처음보는사람들인데도 다들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답니다..
어쩌면 이 집회를 계기로 대한민국을 더사랑하게 됐는지도 몰라요.. 아니 대한민국 국민들을..
->제 촛불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조금만더 고생하면..
우리다음후손들이 조금은 편하게 살수있겠죠..?
->뉴진보당에서 나눠준 거에요.
정말 이명박에게 물어보고싶습니다.."당신은 미국산 쇠고기를 먹을 용기가있습니까?"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이많이 퍼가주세요..
문제가된다면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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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혹시나해서 말씀드리는데,,
시위하다가 다치신분들..
인권위원회로 연락하면 된다네요..^^;;;;;; 저두 어제들었어요..
전 연행해가는거 뛰어들어서 허벅지살이 좀 패여서 찢어졌는데 꼬매야된다구해서 꼬맸어요..
종아리는 그냥 피멍들구 타박상정도구요..
진단서떼놓으시구 인권위원회에 연락해보세요^^
정말 시위하시는모든분들..털끝하나 다치지말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