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왔습니다 크로싱 시사회
김장훈 콘서트라긴 뭐해두 노래두 좋았구요...
소나기란 노래를 첨들었는데 흑흑흑 눈물이 ㅠ.ㅠ
그리고 차인표랑 나오미? 거위의꿈 노래릴 부르더라구요
끝난후 바로 시사회시작..
올 여름 저에겐 제일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여때 본 공포영화들보다 더 무섭고 잔인했습니다 ㅠ.ㅠ
크로싱 준비한 4년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영활 보면서 지금 제자신이 참 부끄럽고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개봉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