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죄 이쁜 여자연예인들
화보집을 봐두 그 순간 이쁘다 이쁘다
마네킹 같다 이러면서두 예뻐져야겠다 뭐이런 심각한![]()
자극을 못받았어여 사실-그 순간뿐이지!!
근데 고등학교때 워낙에 반에서 예쁘고 키도 크던 친구를
우연찮게 마주쳤음.
그 친구 남자친구랑 나란히 걸어가는데 정말 부럽고 신선한 자극이던데여??
여전히 이쁘구 예전 그 모습그대론데~연예인 백날 TV니 인터넷으로
본거보다 제대로 효과있음!!!!!!!!!!!!
여자분들 !!!!!!!!!!우리 자기개발에 매진하자구여 ^^
충분히 우리도 길거리에서 빛이날^^
아름다워질 자격이 있는 우린 소중한 여인들이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