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 구르는 그 날에
그대
고운 빛깔의
보석마냥 빛나는 얼굴이여
내 마음속에 핀
꿈같은 무지개여
방울방울
맺은 구슬마다
아롱이며 반짝이는
깊은 눈동자는
나를
그대의 아름다움에
눈뜨게 하고
꽃 잎새 위에 이는
잔바람에도 일렁이며
내리는 햇살 받아
고운 숨 토해내는
아- 나는
물방울이고 싶네.
장미 꽃 위에 구르는
영롱한 물 구슬처럼
내 마음도 굴러가
님 의 가슴에
빛이 되어 남고 싶다.
빗방울 구르는 그 날에
그대
고운 빛깔의
보석마냥 빛나는 얼굴이여
내 마음속에 핀
꿈같은 무지개여
방울방울
맺은 구슬마다
아롱이며 반짝이는
깊은 눈동자는
나를
그대의 아름다움에
눈뜨게 하고
꽃 잎새 위에 이는
잔바람에도 일렁이며
내리는 햇살 받아
고운 숨 토해내는
아- 나는
물방울이고 싶네.
장미 꽃 위에 구르는
영롱한 물 구슬처럼
내 마음도 굴러가
님 의 가슴에
빛이 되어 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