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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다못해 혐오스런 김옥빈 띠우기

골빈 |2006.08.04 08:58
조회 16,370 |추천 0
요즘 인터넷포탈과 인터넷여론들의 김옥빈이라는 한 연예인 띠우기가 도를 넘어 혐오스런 수준으로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연예인들의 대중여론의 등에 업고 한순간에 스타만들기라는 거대엔터테인먼트사들의 막강한 자본력과 기자들 구워삶기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일개 한 여자연예인의 영화출연과 그 여주인공인 김옥빈이라는 일개 무명여자연예인을 유명스타로 만들려는 무리한 포털 싸이트의 지나치다 못해 혐오스럽기까지 하는 도배성 기사글..

김옥빈이 춤을 섹시하게 추드라...
김옥빈이 영화제에 들어가다가 옷을 추스리드라..
김옥빈..김옥빈..김옥빈...

무슨 놈의 포털의 연예기사가 온통 김옥빈뿐인가..

그만한 미모.그만한 춤솜씨..그만한 몸매..그만한 연기수준의 수많은 스타들이 많음에도..한 영화출연을 계기로 그 영화를 띠우기 위한 지나치다 못해 혐오스럽기까지한 연예기자들의 김옥빈띠우기..

거대 엔터테인먼트사로 부터 얼마나 호주머니두둑히 받아먹었는지 모를 정도인 혐오스럽기까지한 김옥빈의 모든것을 기사화 하는 인터넷포털 연예기자들..

정치.경제부분의 지나친 한 인물띠우기, 한 기업띠우기가 그 정치인 그 기업에 얼마나 용돈을 받고 그런 기사를 쓸까라는 구린내나는 의심을 받드시.
연예부분의 뜬금없는 여자 연예인의 일방적인 띠우기,반짝스타만들기 또한 거대엔터테인먼트사의 거대 자본에 잠식당한 포털기자들의 자기네호주머니를 얼마나 많이 챙겼으면 그런 일방적 김옥빈 띠우기를 할까 싶어 지나치면 모자라는것보다 못하다는 옛말이 생각나는 혐오스럽기까지 한 노릇이 아닌가 말이다..

자고 나면 김옥빈이라는 무명여자연예인띠우기에 광몰하는 인터넷포탈여론..
김옥빈이라는 그자가 출연하는 영화의 흥행대박을 위해 영화광고를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여자주인공을 띠우기한다는 것 모르는이 없다..

그러나~!!
하루 이틀도 아니고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인터넷포털의 머릿글에서조차 하루 이틀도 아니고 김옥빈이름으로 도배하다시피하는 짓거리..

지나치다 못해 혐오스런 김옥빈띠우기,반짝 스타만들기의 짓거리는 오히려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임을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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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동감동감|2006.08.04 15:55
우와 나도 요즘 김옥빈이라는 이름이 너무 많이 나와서 좀 짜증났었는데... 나만 글케 생각한게 아니였군 -0-ㅋ
베플....허거?|2006.08.04 18:01
'김옥빈'이랑 '이지혜 가슴'이랑 누가누가 기사 더 많이 나오나 대결하고 있는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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