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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가 운다...

배추 |2003.11.18 17:42
조회 916 |추천 0

치...

혼자 사는 장모 불쌍타고 걱정이 하늘꺼져라하는 우리남편

 

7월경 회사에서 김치냉장고를 아주 싸게(원가이하)구입 하여

시부모와 사는 우리집에 먼저 들여놓았다

 

잘 썼다...아니 잘 쓰고 있다

 

2달후 위와 같은 일이 또 생겼다

그 냉장고 고모님 드렸다(시아버님의 누님)

 

10월말 웬일이니!!! ( 우격 다짐이긴 했지만) 위와 같은 상황 또 발생

 

울 신랑 팔자고 한다.  자 ~ 알

 

난 서운한 마음에 친정엄마 드리면 않되냐고 했더니

다 생각 하고 있었다나

 

흥 생각은 무슨생각 지금 까지 우리집 마당에 버젓이

자리 잡고 있는 김치냉장고...

 

내 신랑 맞어

그러면서 친정생각 한다는 뺀질이같은 말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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