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8살이구요. 여자친구는 32살입니다.. 이미 몇번 보신분들..
또 악플달릴꺼라생각합니다.. 요새 몇일 정말 죽을맛입니다..
정말 몇번을 말하지만..뻥아닙니다.. 뻥이면 이지랄안떨어요..
14살차이라니..아무한태도 말못하고.. 혼자 고민만하다 이렇게 조언을얻어보자올려보아요..
저희는 같은학교 선생과 제자이구요.
지금 교제한지는 대략 1년정도되어가는데요..
어떻게하다 저한태 연락처 주시고 서로좋은감정으로 만나다 사귀게되고..첫날
바로 스퀸십하게되고.. 그렇게 정말빠른 진도로 갔어요..
(처음은 여기까지만쓸게요.. 길다고 안읽을분들이 있을것같아서..)
여태까지 2번정도헤어지고 바로다음날 사과하고 그렇게 몇일전에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꾸 연락을 안하고 밧데리가나가면 연락도 안해주고..
남친에 대한 배려라도 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연락 그거 하기가그렇게 힘든가요
친구 결혼식날 싸워서 제가화나서 문자안보냇더니 담날도 안보내잇길래
제가먼저 보냇더니.. 다 제잘못이라내요.. 결국그날 헤어져서
다음날 제가미안하다고했고.. 1주일뒤 제생일날보고..
예전에는 한달에 문자 2천개~2천500개 정도했는데..
요번 4일간은 60개정도한것같네요..
맨날 엄마랑 산에 간다고.. 제가 어제는 일찍 끝나서
집에가는길에 좀 보자고했더니.. 엄마랑 산에간다네요..
1주일에 한번보는데 산때문에 절 안보겟다니.. 이런적 처음이라 어이가없엇죠
11시30분이 지나도 문자가없길래 제가먼저보냇더니..
잘려구누웟다네요 문자방금봣다고.. 그냥 잘자라고말하고
오늘 일부러 문자 안햇더니 2개보내더라구요.. 전 한개보내놓고
일부러 핸드폰 담임께 내놓고 기다렷더니 참나
쉬는시간에 2번정도봣는데 2번다 통화를 하고잇더라구요
공부하느라 바빠서 답 못한다더니 2번봣는데 2번다 통화하는건..
핸드폰을 자주 만진다는건데 ...
집에와서 또 문자하니 답도없고..
통화도 1주일동안 한적도없고..
요새 너무힘들어서 공부도안되고 미치겠내요..
정말 톡커님들 말처럼.. 현실을 피할순없는건가요
남자가생긴건가요... 여친 하루일과가 학교끝나고 집에와서밥먹고 잠자고일어나서
엄마랑 산에갓다오는거.. 산에갈떈 폰 놔두고가고..
연락하기가 너무힘드네요..
정말 딴 남자가생긴걸까요...
힘들어 미치겠어요.. 학교에서도 집중 하나도안되고..
여자분들 조언좀 부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