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줌들어 쓸쓸하다는 생각이 많으든다
친구들도 다 군대 가버리고
남은친구들도 얼마않남거나
일자리를 찾아 일을 하거나
예전처럼 철없이 놀고 싶어도
그래선 않된다
불과 2년전만해도 철없이 행동해도
어린듯 행동해도 아무문제되지 않았는대
이젠 어른같은 행동과 어른같은 생각과
사회인이라는 한 계체로서의 자리를 채워야한다.
이제 우리에겐 철부지 라는 단어는
없어져야한다.
그리고 우리에겐 사회인이라는
성인이라는 가혹한명패가 부여되었다
이제 우리는 혹독한 지옥속으로
한발한발 걸어들어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