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 커처
올해 남자로서는 황금기인 서른살을 맞았다!
이렇게 멋진 남자가 연상만 좋아한다니 쩝! 아까비~
애쉬튼과 데미무어 부부!!
무려 16살 차이나 난다! 헉~
그런 그가 이번 영화에서도 연상녀 카메론 디아즈와 함께 찍었다.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속 애쉬튼 커처와 카메론 디아즈
이번 영화 완전 재밌게 봤지만 애쉬튼 커처가 아까운 건 사실!!
뭐 카메론 디아즈도 어디 빠지는 건 아니지만
이런 멋진 남자를 독식하시다니 부러울 따름!
영화 촬영하면서나 홍보하러 다니면서 넘넘 다정한 애쉬튼과 카메론
아 카미 예쁘긴 하다!!
어쩜 데미무어보다 카메론과 더 잘 어울리는 듯? ^^;
데미무어 질투나겠다!!
이번에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보면서 느낀거지만
애쉬튼 커처 지금도 잘되긴 하지만 앞으로 더 잘될꺼 같다! 브래드 피트나 탐 크루즈를 잇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