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전.. 2번의 만남과 3번째때 사귄 남자가 있습니다.
근데 이남자..
첨부터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좋아하는게 느껴지긴 하는데.. 뭔가 부족한.. 2%?
그래서.. 전 진지하게 얘길했더니만..
하는말이.. 걍 맘을 못열겠답니다.
전에 사귄여자들 때문에 여잘 못믿겠답니다.
그래서 자기가 다칠까봐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하지만 진짜 절좋아한다고... 이제 열도록 한다고. 노력할거라고..
알았다고 해놓고.. 일주일 간 사귀면서.. 지켜봣죠..
노력은.. 하더군요
물론.. 좀 무뚝뚝해서.. 그런지.. 아니면.. 걍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연락도 잘 안하고.. 네이트온을 하기에.. 거기서 하루종일.. 하다가 끝냅니다.
근데 이남자.. 회사에서 동기들.. 이랑.. 정말 회식을..자주합니다.
일주일에.. 2-3번?
저도 아직.. 뭐 믿지를 못해서인지..
자꾸 의심이 갑니다.
그리고.. 나머진 날들은.. 다 저를 보러 옵니다.
(물론.. 어떤분 들께선.. 그럼 회식빼고.. 다 만나러 오는데.. 왜그러냐는 말들을 하시겠지만)
중요한건.. 그것도 그거지만..
절 만날땐 진짜 잘해줍니다.
정말.. 좋아하는거 같고.. 완전.. 맘을 못열었다는사람이 아닌거 처럼..
근데 그사람이랑.. 두리 있을땐.. 자꾸 스킨쉽을...
그러면서.. 자기가 이러는 싫음 말하라고..
글구 자기가.. 나한테 못하는게 스스로 생각들어서 떠날지도 모를거같다고..
이게다.. 전에 상처땜시 그런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노력한다고.. ㅡㅡ;;
술먹고.. 두리 이런저런 애길 합니다.
문제는 그러다가.. 담날.. 미안해.. 내가 너한테 그랬던게.. 잘한건지..
내가 너한테 잘하고 잇는건지...
어케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맘을 열었는데.. 이제.. 자긴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마도 맘이.. 아직.. 아~ 몰라.. 잘하고있는건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볼께.. 이랬는데..
아~ 어케 하면 좋을까요?
이사람.. 끝까지 맘열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옆에서.. 제가 어케 하면 좋을까요?
아니.. 아무리 상철 받았다고한들.. 에효
저도 슬슬 짜증이 날려고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근데 이남자.. 진짜.. 절 좋아하는거 같은데
나만의 착각일수도 있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