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1살 어리고
인물도 안빠지고
학벌도 좋고...
전공도괜찮고
성격도쿨하고좋고..
진정한친구들도 있을만큼있고
겉으로친한친구들도 몇트럭있고
꿈도있고.. 조금씩 이루고있고..
가정 안정적이고..
항상 운도 따라주고..
내입으로 이런말 부끄럽지만
솔직히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좋은것들은 다 갖고있는데
사는데에 정말 풍요로운데.,
사회랑 섞이지 못하는 이런 기분입니다
이건 뭘까요
물과기름같이
왜 대학이라는소사회에서 위로 둥둥 떠버린 기분일까요?
너무어려서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아니면 사회란 원래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