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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믿음으로!

먼훗날 |2008.05.31 07:43
조회 201 |추천 0

메리 베순(Mart Bethune)은 1875년 사우스케롤라이나 주 집단

농장에 사는 흑인 노예출신 가저엥서 열일곱째 딸로 태어났다.

당시 흑인이 공부 할 수 있는 학교는 없었다. 그러다가 11세 때

그녀는 미션 스쿨이 생겨 그 학교에 입학하였다.

 

어느날 교장선생님이 설교하셨다.

"겨자씨란 이 먼지처럼 작은 씨이다.그라나 큰 나무가 된다

겨자씨 믿음을 가지면 너희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교장 선생님은 이 말씀을 하시면서 먼지 한 줌을 바람에 날려 

보였다.  어린 마음이었지만 고생을 심하게 하며 자란 메리는

"나도 내 가족들도 저 먼지 같지만 나는 겨자씨가 되겠다."하고 

결심했다. 

메리는 죽을 고생을 하며 공부를 했다. 

그녀는 고등학교르 거쳐 시카고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데이토나

(플로리다 주)에 흑인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창설했다.

그 때 베순의 주머니에 있는 돈은 1달러 50센트 뿐이었으나

그녀는 "이 1달러 50센트가 겨자씨이다."라고 믿었다.

 

이 학교는 점점 발전하여 대학이 되었다.(Bethune- cookman college)

그리하여 메리는 초대학장이 되었고, 많은 흑인 지도자를

길러냈다. 이 대학을 졸업하는 자는 직업 훈련을 받앗을 뿐

아니라 겨자씨 믿음을 가슴에 안고 나간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메리 베슨을 불러 대공항 뒤에

청소년들에게 직업훈련과 직장을 알선하는 "전국 청소년 협의회

(National Youth Administration)를 조직하게 하였다.

먼지와 같은 집단 농장의 흑인 소녀가 겨자씨 믿음을 품고

도전했을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다. 

 

"너희 속에 겨자씨 만한 믿음난 있어도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빠치우라 하여도 

그대로 되리라. "는 예수님의 말씀은

이렇게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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