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남자친구들은 항상 먼저 연락하고,하루에 자주 통화하고 문자하고^^*
서롤궁금해하고,먼저 대쉬하고, 자주 얼굴보고 그랬거든요...
제가 먼저 연락하는 일이 드물었는데...
지금 만나는 사람은? 성격인건지...
한달쪼금 지났는데.. 사귀자는 말도 없이...걍 어쩌다 한번씩 만나고있구요.(일주일에 1번정도)
한번씩 회사동료.친구들 술자리에 같이 참석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평상시엔 연락이 잘 없어요... 문자보내면 답변만 올뿐,
(남자들 문자보내는거 싫어하는거같아욤?잘때만 보내라는둥...그러던데..)
이분은 오히려 저보고 전화를 왜 안하냐고???......고치라고 그러네욤 ㅋ
(요즘은 만나는 기간이 늘면서 통화건수가 조금씩 늘어나고는 있어요~서로^^)
평상시 자주 얼굴도 안보고, 전화도 잘 없으니깐...서로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여자입장으론... 맬맬 기다리는데... 그걸 아는지...모르는지....
자꾸 이렇게 시간이 질질 끌려가는느낌두 들구...
전 제가 리더를 잘 못해요... 불만도 표현잘 못해여....
그분이 좋으니깐... 늘 혼자 참아요... 그렇다보니...답답함은 크고.
연락이 오믄 기분좋아 다 풀리고, 안오믄 또 혼자 속앓이하고...
완전 곰이죠!~~~저두 문제가 있죠?
답답한 그분은 그분 스퇄? 저한테 맘은 있는거겠죠?
그분의 휴대폰에 저를"엔돌핀"으로 저장되어있다고 회사동료들이...저를 그렇게 부르던데
적극적인 표현을 받고싶어요...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