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3년조금못만나고 해어진 이모씨입니다..
해어진지는 10개월정도되엇네요..
본론으로가서 첨에 만난것은 제가한참 차에 미쳐잇엇던 겨울이엿습니다..
옛부터 알고지내던 아는동생을 만나로 인천으로갓지요.. 친구랑 가치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오라고 햇습니다 저는 술을 안먹기에 밥을먹자고햇습니다...
밥을먹고 다시 저희동내로 가치왓습니다 왜왓는지는 모르겟습니다 어쩌다보니 개념업이 가치오게
되엇습니다 ㅋㅋ 그동생들 저희동내에서 일을하면서 살겟담니다..아무신경안쓰고..
전제할일을하면서 살앗죠..몃일뒤 연락왓습니다 밥먹자고 그래서 나갓죠..저와 그아는동생
그친구 셋이서 만낫습니다 ..그런데 동생친구가 맘에 잇엇는지 저도 관심이 생겨버린거죠..저도모르게
그래서 좀잘해주고 잘챙겨줫어요...거의모 빠져잇엇죠..그러게 가끔만나서 밥도먹고 하다가
제차에 둘이잇게되는 상황이 잇엇습니다 ..전 기회라고 생각하고 고백을햇죠..진심으로 좋아한다고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ㅋㅋ 실타는말은 안하고 게속팅기네요 그렇케해서 사귀게되엇습니다..
저에게 여자친구가생긴거죠 ㅋㅋ물론 여자를 첨만난건아니죠..중학교때는 갓은반이엿던
여자에들이랑 다사겨봣습니다..
아무튼 그리해서 3개월정도 매일갓이 만낫습니다..그리고..동거를 하게되엇지요
물론 성인이라서 큰문제는 안됫습니다..매일 시장도 가치보러가고 정말 잼잇게살앗죠..
3달을..그리고 3달후부터는 싸우는 일도 많아졋고..그때마다 제여친은 항상저를위해서
성격도죽여주고..노력하는게보엿습니다 다시 잘해야하는 생각이들어 열씸히 일하고 잘해주엇죠
1년6게월이라는 새월이 흘럿습니다..미운정 고운정 다들고..결혼생활이라고할가요
그만큼 가까워져잇엇습니다..문제는 여자친구가 밤일 을한다는거죠..유흥업소죠..
몰랏습니다 그때까진 알고잇엇지만 2차도나간다는걸..알고나니 실망이 무지크내요..
말할려고 고민도많이햇죠..근데 이여자 마음이 너무약해요 이런건 말해버리면
자기생각에 빠져서 어떤생각을할지도모르고..제가떠날거라는 생각부터 할여자입니다..
물론 저만의 생각이죠.. 근데 제가 속상하지만 모른척하고 다른일을하라고햇습니다
그렇케 잘꼬득여서 옷가게에 취직을햇습니다 좋앗습니다 낫에 일하고 저녁도 가치먹고
그러다가 다시 유흥업소에서 일을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2차갓은거업는곳으로 가라고햇지요
아직도 모르고잇습니다 이여자..2차나가는걸 제가알고잇는지 모르고삽니다..
아무튼 다시유흥업소에 일을하기 시작햇습니다 다시싸움도 많아졋고...
싸웟습니다 심하게..옛생각이들더군요 이젠 저한테 하는게 사랑보단 정이라는 생각도들고요
혼자만의 생각에빠져들어 해어저야겟다고 큰맘을 먹고 제차에 제짐을다 실어버리고
저나햇습니다 해어지자고 그랫더니 알앗다고하더군요..맨날 이렇케 싸웟으니...
진심이라고햇습니다 이번엔 짐도다쌋고 정말 간다고 ...
가라고하더군요...제가 성격이 그래서 .. 갓습니다 저희집으로 ㅋㅋ
2달정도 술에쩔어사는거갓앗습니다..매일 술취해서 저나하고...그때마다 불쌍하다고생각도많이햇고..
내가게속잇어도.. 이여자 행복할순업다고 생각해서..연락도안하고 그러더니 서서히
잊혀저 가는거갓앗습니다..그래서전 다른여자를 만낫죠..정말 좋아햇습니다
20일정도만낫습니다...제가 2년전쯤에 사고친게잇어서 경찰소에 조사를 받고잇엇습니다..
2년만낫던 여자친구가 찻아왓습니다..눈물을 흘리며 너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하더군요..
제머리속엔 지금의 여자친구가 절 기다릴수잇을까 라는 생각과 옛여자친구가 기다릴수잇을까..
왜그랫는지는모르겟지만 구속이라는 상황앞에서 머리속에 복잡해지고
아무생각도안들고..물에 빠져 지푸라기라도 잡고십은 마음입니다..그리해서 조사를 끝내고
친구들과 구속이되어 유치장에 잇엇습니다..옛여자친구 차타고 2시간거리를 면회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 30분거리 매일갓이옵니다..매일와서 눈물을 흘리고갑니다..그걸보면서
아무말도 못하는 제가미워졋습니다..미안하기도하고..그래서 옛여자친구를 잊기로하고
지금의 여자친구한테 잘하겟다고 나올때까지만 기달리라고 군대가는거라고생각하고..
나믿고 기달려달라고햇습니다 여자친구 10년도기다릴수잇으니 몸건강히 잇다고 오랍니다-_-;;
아무튼 힘이 낫습니다 그래서 정리를햇습니다..옛여자친구 3개월동안 연락업습니다...
그런데..면회왓습니다..누구냐고..예전여자친구에게 빛진거도잇고..저한테 협박아닌 협박으로..
말햇습니다..지금구속되어잇는 제상황에서 어쩔수업이 옛여자친구를 선택햇습니다...
현제 여자친구에게는 아무말도업이 미안하다고 .. 그렇케말하고면회가 끈나고 그날밤
눈물이 이블이 다젖이도록 울엇습니다..제눈에서 눈물나는걸 본사람은 아무도업습니다..
제친구들도 못봣습니다...그날만큼은 울고십더군요..그래서 울엇습니다 그렇케 힘든 생활을 3개월..
3개월동안 두여자에게 편지를 매일갓이 보냇습니다..
저 7개월만에 출소햇습니다..3년만낫던 여자친구 절대릴러왓습니다..
그리고 이여자 제가 안에잇을동안 저와 헤어진여자와 싸우고 날리가 낫엇담니다..
전이제 그여자에게 연락조차 할수업습니다...바보됫습니다..
나오자마자 일을시작하고 열씸이 일을해서 돈을다값고..이여자와 끝을냇습니다..
그렇케 이여자와 해어진지 10개월이지난지금...
가끔연락합니다...말투..옛날과 많이 다릅니다...
아래 어떤글을보다가 생각나서 제옛날이야기를 써봣습니다 ㅎㅎ
이렇케 상처맏고 다른여자를 만날려고 소개도받고
외로워서 여자친구 만들려고 노력도많이하는데.. 아직도 그 여자에 길들여잇는지
여자친구가 생기질 안습니다..미치겟습니다..어케해야할까여?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