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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별한지 며칠 안돼 너무 힘들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며칠전에 |2008.06.01 16:43
조회 470 |추천 0

너무 힘들어서..같이 힘들자고..기대자고..제 네이트 주소 올렸던 사람입니다.

 

덕분에 너무 많은 힘이 됐고...또 조언을 주고..인연을 맺게 된..여러 분들중..

 

한 친구를 만나게 되어..같이 기대고...힘들때 위로해주면서...

 

아 이런 방법이 있구나...그저..상담받고..잊기 위해 노력하는것보단..

 

맘껏 내지르고...그저 내지르기만 하더라도...이 속에 궁상 다 떨칠수 있을것 같아..

 

그 동생과 다음에 작은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아주 거창하게 운영을 열심히 할것도..

 

커뮤니티를 크게 활성화할 것도..아직 계획은 없습니다만..단지 제가 느꼈던...

 

갑갑함을...해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속에 있는 얘기나 실컷 하고..욕이나 실컷 하고..

 

비록 사이버상이지만..사이버궁상이라도 실컷 떨다..현실에선 당당하게 일어서는 여러분들..또 제가..되고 싶어..

 

다시 한번 그냥..작게나마 터트려봅니다.

 

http://cafe.daum.net/zz2goongsang 속에 있는...못할얘기들..다 내지르고.....또 서로 공유하면서..아픈곳..감싸주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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