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길어도 끝까지 한번 읽어 주시고 대답좀 해주세요...비방 해주시고 욕도 해주셔도..
되여..제가 잘못 한게 너무 많거든요 서론이 너무 길어 졌내요...
참고로..현재 제나이는 24살 입니다 여자친구는 19살 이구요..
2007년10월06일 우리 두 사람이 처음 으로 사귄날 이에요..
월래 알고 지내던 사이는 아니고 아케이드 형식의 게임으로 만났어요..
얼굴본건 10월2~4일 이구요 만나게 된 계기는 그 게임이 커플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거기서 커플을 하게 됬어요 그 전에 몇일전 지금 헤어진 여자친구
말고 그전에 헤어진 여자친구 때문에 너무 많이 힘들었거든요 그래 사람
잊어보자 해서 다른 여자를 찾다가 보게 된 여자가 지금 현재 헤어진 여자친구내요.
그리고 처음으로 얼굴은 정확하게 제가 기억을 못하는거라서..아마2007년
10월5일 사귀기전 일꺼에요 게임에서 내기를 했어요..그러다가 제가 결국에는 졌죠..
소원 빌기였는데 '제가' 소원 말해봐라..이랬어요 그랬더니 자장가..불러 달라는 거였죠..
월래 게임으로 많은 여자 만나보고 그 전에 여자친구 때문에 힘들고 해서 그냥
너 남자친구 한테 불러달라 해라 이런식으로 하고 말었죠..그랬더니 왜 난 안되?
이런식으로 말 했던거에요 그냥 아무말 안 했던 걸로 기억해요..그리고 한번 더 소원내기
를 했어요 사실상 전 머 소원내기 하는건 좋아 했지만 전 아무것도 소원이라는게 없었거든요
그냥 게임 상에 커플이라 기분 좋게 하기 위해서 했던거였던거구요 그래서 또 제가 졌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영화를 보여 달라는 거였죠..게임상에서 만나서 어떻게 한번도 못본..
남자한테 영화를 보여 달라는 건지..몰랐어요 그냥 같은 지역 사니깐 그런가 보다...
그리하여서 처음 으로 2007년10월5일 같이 영화를 보러 가써요 그리고 만나다 보니깐..
얼굴도 이쁘게 생겼고 아직 여자친구 성격은 모르지만 그냥 딱 봤을때 호감은 가더라구요..
이미 제 머리속에는 전 여자친구는 잊고 있었구요..그리고 여자친구의 대쉬에..사귀게..
댔어요 그리하여 사귀고..100일 이벤트때 제가 지방에 일 때문에 지방에 있어서..여자친구
한테 못 챙겨줬어요 그리고 지방에 한달동안 내려가 있는동안 많이 싸웠고..저도 일 하고 있던
지라 몸도 마음도 힘들었나봐요 그리하여 한번 이때 헤어지게 됬습니다..그리고 제가 일 하던
곳이 지방인데 지방에서 여자친구 사는곳 까지 갈려면 버스를 타고 5시간 정도 가야지만
되는거리였거든요 근데 딱 헤어지게 되니깐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아무 것도 안되더라구요..
그리하여 일을 하루 정도 쉬고 바로 여자친구 한테 달려갔죠..도저히..안되겠더라구요..
그렇게..여자친구 집으로 바로 갔습니다..그리하여 핸드폰 번호로 전하를 하니깐..
전화를 받더군요..어디냐 나 지금 너네 집앞이다..만나서 얘기 좀 해보자 이런식 으로
말 하니깐 나 지금 집이 아니더라 하더군요 어디냐고 물어 보니깐 공연 준비 때문에 연습
하로 왔다고 하여 제가 여자친구 있는데 까지 직접 갓져..가서 밥은 먹었냐..하니깐 안..
먹었더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밥은 사줬는데 배고프면 다 잘 먹던 여자친구 인데 그날
따라 제 앞에서 힘들었던지 음식만 시키고..조금 먹다가 못 먹겠다고 하더라구요..그렇게
그렇게 여자친구를 보니깐 저도 화가 나고 그냥 제가 욱 하는 버릇이 있어서..화를 냈던거
같아요..그렇게 음식점에서 대화도 몇마디 못 주고 받고 나왔어요..그렇게 여자친구 집에
보낼려고 택시 타고 가자고 하니깐 싫다는 거에요 버스 타고 집에 가겠다고 하여서 그냥
저는 택시 타고 가자 집에 까지 데려다 줄께 하여 결국은 같이 택시를 타게 됬어요..그렇게
여자친구 집으로 보낼려고 택시 안에서 오만가지의..잡 생각들이 다 드는거에요..이렇게
보낼려면 내가 왜 여기 까지 왔나 그래서 택시 기사 한테 목적지를 바꿔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왜 거기로 가냐 하실래 그때 당신 전 아무 말도 안 했던 걸로 기억 해요.
그렇게 여자친구와 함께 대화좀 하자 하여서 술집으로 들어 가써요..대화를 하고..여자친구
는 음식을 시켜도 술은 시켜도 입도 안 되더라구요 전 맨 정신에 도저히 머라 할 말이 안
나올꺼 같아서 맥주를 시켜서 홀짝 홀짝 마시고 그때 취기가 오른거죠 미안하다..월래
취해서 이런말 하는건 아닌데 전 어쩔수가 없었나 봐요..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제가 여자친구
앞에서 무릎을 꿇었어요..그때 눈에서 눈물이 흘리더라구요..여자친구는 왜 그러냐고 술집에서
제 옆으로 와서 절 일으켜 세웠죠..그리고 다시 생각좀 해보겠다는 거에요 오빠 일 끝나고
다시 여기 와 있으면 나 제자리 돌아갈께..이렇게 말 하구 그런데 사람이라는게 불안하잖아요..
아무튼 그렇게 술집은 나와서 여자친구를 집에 보낼려고 버스를 기달리는데 못 보내겠더라구요
잡고 잡었죠 오늘 하루만 오빠 옆에 있어 달라고..부탁 한다구 그랬더니...여자친구는 집에
들어 가야 한다고 하드라고요..잡고 잡었지만 결국 여자친구는 그날 집으로 들어 가게 됬어요
그렇게 다음날 전 여자친구가 만나기 싫어 하는것 같아서 제자리로 돌아 온다는 말만 믿고
여자친구 한테 다음날 아침에 문자 보내고 다시 일 하로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그렇게 일을
다 맞추고 돌아 오니깐 여자친구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 왔더라구요..다행이다..싶었죠 그렇게
다시 사귀다가..100일 못 챙겨 준게 한이 되서 여자친구와 같이 친구 술 먹는데 같이 가자..
말을 하였는데 가자고 하더라구요..그렇게 친구랑 술자리 하면서 술 먹는 도중에 여자친구
한테 귓속말로 나 잠시 화장실 가서 큰거 볼일좀 보고 올께 급해서 이 말을 남기고 나왔어요
밖에 나가서 케익 살 생각 하니깐 오래 걸릴거 같아서 변명 거리가 없어서 큰거 좀 보고 올께
라는 변명을 했어요 아무튼 술집에 나와서 케익을 사서 다시 술집에 들어 갔죠 100일때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 깜짝 놀래면서 여자친구가 울더라구요..그렇게 100일 챙겨주고..다시
쭉 아무 일 없이 사귀다가 몇번더 헤어 지자고 제가 말 했었어요..그렇게 헤어지자는 말 하고
후회 하고 다시 잡어서 사귀고 그렇게 몇번일어 났어요 그렇게 사귀다가 요번에...
2008년5월27일 아침에 문자로 싸운게 화근이 댔습니다 제가 문자로 너는 왜 잘못 한거 모르냐
니가 잘못 한거 인정 할때 까지 나 연락 안한다..그렇게 5월30일 까지 전화 문자 일체 안하고
지냈습니다 근데 30일 저녁에 게임 하로 들어 갔는데 여자친구는 게임을 하고 있더라구요..
'야' 'XXX'(욕아니에요 이름 불렀어요..) 연락 안하니깐 편하냐??물어봤는데 '응'
이러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지금 헤어지자는 소리냐고 물어봤는데..응 이러더라구요..그렇게
전 되돌리고 싶어도 되돌리지 못 하는 실수를 하고 만거에요 여자친구 집에 가서 나 너 없으면
죽는다 면도칼로 왼쪽 팔목에 대고 그었던 거죠 그땐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그랬더니..여자
친구가 말리더군요 집에 가라 왜 내 앞에서 이러냐고 할려면 집에 가서 해라 근데 이렇게
대화 하고 제가 술도 먹었던 상태라 일은 더 커졌던 겁니다..부엌에 있던 칼로 면도칼로 못하
겠다 이걸루 찔러 달라고 아니면 같이 죽을까??이렇게도 물엇구요..그렇게 여자친구는 집
밖으로 도망가여 경찰에 신고 하여..경찰과 실량이를 버리고 결국 전 그날..잡혔던거에요..
30일..전 제 인생에 최대 실수를 한거죠..왜 그랬는지 저도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그냥
그날 게임에 들어 가서 웃으면서 대화 했으면 됐을걸 왜 그랬는지 참 바보 같더라구요.....
그렇게 30일 새벽에 지구대로 넘어 갔어요 여자친구도 오고 여자친구 아버님도 오시고
저희 부모님도 오시고..진술서 쓰면서 머라고 여자친구가 말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아마
제가 죄 받는건 싫었던거 같나봐요 말을 줄이고 줄이고 처발 안 받게 진술 하고 그리고 진술
하고 여자친구는 가고 제가 진술 했죠 그렇게..진술 하고 아침이 되서야 전 경찰소에서 나올
쑤 있었어요 그리고 집으로 와서 피곤하여 잠을 잘 생각을 하니깐 잠이 안 오더라구요 이렇게
끝나는건가..이렇게 끝내긴 싫었는데..그렇게 저녁까지 잠도 못자고 도저히 안될꺼 같아서..
저희 어머님 이랑 가서 대화좀 하고 싶더라구요..그렇게 어머니를 설득 시켜서 여자친구
집에 다시 31일 저녁에 갔어요..갔는데..문도 안 열어주고..어머니 혼자 대화 하고 여자친구 좀
잘 설득 시켜 달라는 식으로 말 하고..문도 안 열어줘서 제가 창문을 통해서 집으로 들어갔어요
근데 아무도 없더라구요 컴퓨터를 켜져 있던 상태고 제 싸이월드 배경음악을 네이버 블로그
로 듣고 있고 네이트온 지난 대화내용 저랑 대화 했던 내용을 봤던거 같더라구요 애는 집에
있는데 화장실에 있을꺼 같아서 문을 열고 대화좀 할려고 했는데 문도 안열어주어..결국에는
제가 문을 따고 열었죠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고래고래 나가라고 소리치고 왜 왔냐고..그렇게
그냥 나 아무짓 안 할꺼니깐 그래서 어머니랑 같이 왔잖니 이렇게 설명을 해도 집 밖으로 도망
갈려고 하더라구요..고래고래 소리치고..그래 알었어 그냥 내가 준 물건 그것만 들고 갈께..
이렇게 말 했는데도..그냥..들은척 만척 소리지르고 집 밖으로 나갔던 거죠 그렇게 여자친구
한테 발렌타인때 사줬던 인형과 생일때 사줬던 애완동물(페릿) 이라는 걸 들고 나왔습니다..
싸이월드 비번 이랑 네이트온 비번은 그대로 냅뒀는데 어제 일 있고 비번을 아에 바꿔놨더라
구요..아무튼 제 이야기를 여기가 끝 이내요..이 여자 잡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이렇게
까지 나왔는데 잡고는 싶은데 제 가 그냥 또 가서 찾어가면 또 저럴꺼 같고 무서워서 못 찾어
가겠고 여자친구도 저 때문에 많이 힘들거 같아서 못 찾어 가겠더라구요 근데 이 여자.....
없으면 도저히 못 살겠더라구요 잡고 싶어요..제발...성심성의껏...조언좀 부탁 할께요.......
욕 해도 좋고 조언도 부탁 하겠습니다..네티즌 여러분에 말에 따르겟습니다..부탁합니다...
다 읽어 주시고 좋은 충고 부탁 할께요 그냥 동감 버튼 눌리는 것 보다..충고 부탁 할께요..